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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지는 야권 공세‥ 정치는 극단으로
[앵커]대통령 구속과 극우세력에 의한 법원 난입 사태 이후 지역 야권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되는 등 지역에서도 정치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리포트]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울산시청 앞에서 정당연설회를 갖고 극우 ...
조창래 2025년 01월 21일 -

공업탑 '평면교차로' 확정‥ "교통 흐름 최우선"
[앵커]도시철도 1호선 트램 건설로 공업탑 로터리가 다섯 갈래의 평면 교차로로 전환됩니다. 차량 대기 시간이 1분 이상 줄어드는 등 교통 흐름이 개선된다는 분석에 따른 결정인데요. 1960년대 산업화 상징인 공업탑은 이전이 확정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태화강역과 신복교차로를 왕복하게 될 울산 도시철도 1호...
최지호 2025년 01월 21일 -

세계 1위 폭스바겐의 위기‥ 이유는?
[앵커]울산MBC는 세계 시장 변화 속에 우리 자동차 산업이 나아갈 방안을 모색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세계 1~2위를 다투던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원인을 취재했습니다. 독일 현지에서 설태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이른 아침 독일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 본사로 노동자들이 하...
설태주 2025년 01월 21일 -

지난해 울산 수출, 전국 지자체 3위로 하락
지난해 울산 지역 수출액은 881억 달러에 그치며 지자체 수출 순위 2위를 충남에 내주고 3위로 하락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은 8.2% 증가했지만 울산은 자동차와 석유제품 수출 상승세 둔화로 0.9%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도 선박과 이차전지는 수출이 늘 것으로 전망되...
홍상순 2025년 01월 21일 -

울산시교육청, "AI 교과서 현장 검증 거쳐야"
울산시교육청이 AI 디지털 교과서는 아직 교육 현장에서 검증이 필요하다며 교과서 지위를 가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AI 교과서를 교육자료로 규정하는 법안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과 관련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교...
정인곤 2025년 01월 21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신임 위원 3명 위촉
울산MBC는 오늘(1/20) 2025년 첫 시청자위원회를 열고 신임 위원 3명을 위촉했습니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전수경 변호사, 박한규 현대미포조선 상무이사, 송인옥 MCS비즈니스센터 대표로 앞으로 2년간 울산MBC 프로그램 발전을 위해 활동할 예정입니다. 시청자위원들은 탄핵정국 속에서 울산MBC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
서하경 2025년 01월 21일 -

산업단지 규제 완화‥ "샤힌프로젝트 주차난 해소"
산업단지 내 미활용 부지에 대한 규제가 완화돼 샤힌프로젝트 건설 현장의 야적장과 주차장 문제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늘(1/21) 산업집적활성화와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공포돼 산단 내 대규모 공장 신축·증설 시 인근 유휴부지를 임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루 최대 1만...
최지호 2025년 01월 21일 -

울산시, 주요 도로사업 현장 점검 실시
울산시가 지역 주요 도로 건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랬습니다. 울산시는 언양~다운 우회도로와 다운2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건설 추진 현황과 국가 계획 반영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또 오는 3월 준공 예정인 울산고속도로 범서하이패스 나들목과 천상 하부램프 확장 현장을 찾아 공정 관리를 점검했...
최지호 2025년 01월 21일 -

울산시, 설 연휴 기간 종합대책 추진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이번 종합대책은 장바구니 물가 완화와 응급의료, 교통 소통, 재난 관리 대책 등 9개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KTX울산역 리무진 버스 연장 운행, 24시간 비상 의료 체계 등을 점...
최지호 2025년 01월 21일 -

울산경찰청, 설 연휴 대비 집중 교통관리
울산경찰청이 설 연휴 교통관리를 위해 지난해보다 63% 늘어난 1천225명을 투입합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연휴 대비 교통관리를 시작한 경찰은 연휴 기간에도 공원묘지 등에 700여 명을 배치해 교통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연휴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야간 구분 없는 불시 음주단...
정인곤 202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