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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분전함에 불..70만 원 피해(중부소방)
어제(4\/15) 밤 10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유치원 전기 분전함에서 불이 나 계량기와 누전차단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배선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유치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2014년 04월 16일 -

낮 최고 26도..내일 오후부터 비
울산지방은 오늘(4\/16)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4\/17)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20~60mm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에는 낮 기온이 19~22도에 머무르며 평년 수준의 봄날씨를 보이겠...
2014년 04월 16일 -

울산 1분기 주택거래 급증
정부의 잇단 부동산 경기 부양대책 이후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1분기 주택 매매 거래 동향에 따르면 1분기 울산지역 주택 거래량은 6천 26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1.1%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7대 도시 가운데 서울과, 인천, 부산에 이어 4번째로 ...
이상욱 2014년 04월 16일 -

"상징조형물 설치 브랜드 가치 높여야"
예술성이 가미된 상징 조형물 설치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경제사회브리프에서 영국 번리의 ‘싱잉링잉 트리’와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의 강아지 모형 '퍼피’처럼 울산도 고래나 산업단지 등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한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지역 마케팅 수단으로 ...
이상욱 2014년 04월 16일 -

무면허 뺑소니 감춰준 남자친구 입건
동부경찰서는 남자친구 승용차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뺑소니 사고를 낸 19살 안 모양과 허위진술을 한 남자친구 20살 정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양은 지난 10일 저녁 동구 전하초등학교 입구 삼거리에서 혼자 남자친구 차량을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씨는 ...
이용주 2014년 04월 16일 -

검찰, 승부조작 씨름선수 징역형 구형
씨름 승부조작사건에 연루된 전 울산 동구청 소속 씨름선수와 관련자들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전 동구청 소속 씨름선수 37살 장모씨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천300만원과 벌금 2천600만원을, 장씨에게 돈을 건넨 27살 안 모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
이용주 2014년 04월 16일 -

퀵서비스 고객정보 13만건 빼돌린 일당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6)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고객정보 13만 5천여건을 빼내간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한 퀵서비스 업체에 근무하던 이들은 지난해 12월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고객의 이름과 주소지, 배송 이력 등이 기록된 고객정보를 빼돌려 영업활동에 이용한 혐의...
이돈욱 2014년 04월 16일 -

현대차 송전철탑 농성자 2명 불구속기소
울산지검은 지난해 296일 동안 송전철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전 조합원 최병승씨와 전 사무국장 천의봉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고공농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전례가 없고, 건강 등을 고려해 불구속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씨 등은 2012년 10월 17일부터 지난해 8...
이돈욱 2014년 04월 16일 -

현중노조 임금 13만여 원 인상요구안 확정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 13만2천13원 인상을 포함한 50개의 임금고하 단체협약 요구안을 확정하고, 오는 17일 회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노조의 요구안은 12년 만에 가장 높은 임금인상안을 포함해 성과금 '250% + 추가'등이며 전 집행부가 추진한 조합원 휴양소와 휴양림은 회사가 매입해 운영.관리하는 요구안도 마...
서하경 2014년 04월 16일 -

현중 사내하청 근로자 상당수 "임금인상 필요"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임금 인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가 하청 노동자 천4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필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 '임금인상'이 57.3%로 가장 많았고, '정규직과 성과금 동일적용', '고...
이용주 2014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