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떼까마귀 먹이 찾아 매일 70km 이동
태화강 삼호대숲에서 겨울을 나는 떼까마귀가 매일 먹이를 찾아 최대 70㎞를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물새 네트워크 이기섭 박사는 '울산에 도래하는 철새류와 생태관광 방안' 연구논문에서 삼호대숲에 머무는 까마귀는 먹이인 낙곡과 풀씨, 작은 벌레 등을 찾아 삼호대숲에서 경북 경주나 건천까지 날아갔다...
옥민석 2013년 11월 26일 -

(R)태화루 실태 점검 이상무?
◀ANC▶ 부실복원으로 문제가 된 숭례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전문가들이 오늘(11\/26) 건립중인 태화루 실태점검을 벌였습니다. 어떤 결론이 도출됐는지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데군데 목재용 본드로 갈라진 틈을 메운 흔적이 보이는 태화루 본루 기둥. 국보 1호 숭례문의 부실 복원 논란...
최지호 2013년 11월 26일 -

(스탠딩)겨울철에 집단식중독
◀ANC▶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 20여 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학교는 급식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겨울철이 여름철보다 집단식중독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고 하는데 전문가 의견도 들어봤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4일, 울산 중구의...
이용주 2013년 11월 26일 -

사무감사->오락가락 행정 질타
◀ANC▶ 울산시가 택지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수요예측을 잘못해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잇따라 신뢰성에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간한 울산방언사전에 외래어가 많은 것도 쟁점이 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9년 9월 택지개발 예정지구...
이상욱 2013년 11월 26일 -

(연속\/오일-2> 성공 가능성은?
◀ANC▶ 내일(11\/27)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착공을 앞두고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오일허브의 성공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항의 역사는 천 5백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삼한시대에는 달천에서 생산한 철을 일본으로 수출했고, 신라시대에는 최대의 무역항으로...
옥민석 2013년 11월 26일 -

해경, 좌초선박 균열 일부 확인
울산해경은 잠수부를 동원해 선체조사를 벌인 결과, 좌초된 선박 2척에서 균열 부위를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동구 방어동 연안에 좌초한 범진호의 바닷물 흡입부에서 6군데, 중국 선박인 주항 2호에서 2군데의 균열이 각각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슬도 앞바다에 좌초된 크레인호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한편, 밤...
최지호 2013년 11월 26일 -

이브닝:울산] 어민 기름피해 눈덩이\/수퍼
◀ANC▶ 어제(그제)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 사고로 기름이 유출되면서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름 유출로 당장 조업도 어려운데다 좌초된 선박들이 양식장을 덮치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날이 밝자마자 시작된 방제작업. 해경에 공무원, 피해를 ...
2013년 11월 26일 -

(예비\/부산)고비용 결혼문화 바꾸자
◀ANC▶ 신랑은 집을 해오고 신부는 혼수를 해오고. 그러면서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3-4억원씩을 쓰죠. 예비부부도 힘들고 부모도 힘든 거창한 결혼문화를 좀 바꿔보자는 움직임이 부산에서도 시작됐습니다. 김유나기자입니다. ◀END▶ ◀VCR▶ 단칸방에서 신혼 살림을 차리기로 한 예비신부가 예비신랑과 심하게...
2013년 11월 25일 -

주간전망대->동북아 오일허브 첫 삽
◀ANC▶ 울산신항 개발사업의 핵심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오는 27일 착공합니다. 겨울 철새들의 보금자리가 된 울산에서 국제 철새 심포지엄이 처음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이 오는 27일 울산신항 북항지구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
홍상순 2013년 11월 25일 -

(R)선박 3척 좌초..마을은 기름밭
◀ANC▶ 오늘 새벽 울산 앞바다에서 선박 3척이 좌초돼 해경이 현재까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인근 해안가 마을은 기름 범벅이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2천3백톤급 석유제품 운반선이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기우뚱거립니다. 해경 구조대원들은 ...
이용주 201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