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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 중기청,대기업 불공정거래 조사 강화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속고발권 폐지에 따라 기업들의 불공정 행위 감시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부.울 중기청은 대기업 불공정 거래를 조사할 가칭 `거래공정 개선과'가 본부에 신설되면 이에 걸맞는 감시활동을 하기 위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울 중기청 관계자는 "중기...
이상욱 2013년 11월 24일 -

강길부 의원,울산 실리콘밸리 건설 제안
울산대학교를 중구로 이전해 울산 실리콘 밸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내일(11\/25)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울산대 이전을 통한 ‘울산 실리콘밸리’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대학교를 중구로 옮길 경우 현재 부지의 2배 이상인 약 4...
이상욱 2013년 11월 24일 -

[이슈&리포트]오일허브에 거는 기대
◀ANC▶ 초대형 국책사업인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국내외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울산도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을 동북아 석유거래의 중심지, 즉 오일...
한동우 2013년 11월 24일 -

울산 무역수지 석달만에 적자 전환
통관실적 기준 울산 무역수지가 석달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0월 수출액은 76억 1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감소했고, 수입액은 2.9% 늘어난 79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3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10월까지 누계 수출은 750억 4천만 달러...
이상욱 2013년 11월 24일 -

(예비)동유럽서 높아진 국가위상
◀ANC▶ 동유럽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성공을 거두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동유럽에 주재하는 외교관들도 경제 외교에 치중하면서 울산 기업 유치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현지취재했습니다. ◀END▶ ◀VCR▶ 체코는 오랫동안 주변 강대국의 지배를 받아오다 1990년...
홍상순 2013년 11월 24일 -

(R) 착한 기부 훈훈
◀ANC▶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지', 마음을 먹어봐도 막상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북구 효문동의 한 40대 남성이 난방유 상품권 천만원을 전달하고 사라진 데 이어 이웃돕기 켐페인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1일 북구 효문동 주민센터에 40대 남성 한 명이 찾아왔...
이용주 2013년 11월 24일 -

강풍주의보 발령..밤부터 비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오늘(11\/24)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7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11\/24)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아침까지 30-7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전해상에서 천둥*번개가 치고 물결이 매우 높아지겠다며, 선박 안전에 주의...
이용주 2013년 11월 24일 -

미포조선,석유화학제품 운반선 5척 수주
현대미포조선은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5척에 대한 공사를 유럽 소재 선주사에게서 모두 1천 981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같은 수주 규모는 현대미포조선 작년 매출의 4.5%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들어 중형 PC선 69척과 벌크선 11척 등 모두 98척을 33억 달러에 수주해 수주목표 32억 달러를 104...
이상욱 2013년 11월 23일 -

국제기능올림픽 MVP 동생도 현대重 입사(사진2장)
국내·외 기능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형제가 나란히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제 42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MVP를 수상한 21살 원현우 씨에 이어 지난 10월 제 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동생 18살 원현준 씨가 입사했다고 밝혔습니다. \/\/\/ * 사...
이용주 2013년 11월 23일 -

컨테이너 창고 화재..6백만 원 피해(화면-중부소방서
어젯밤(11\/22) 10시쯤 북구 창평동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5개 동과 창고 안에 보관돼 있던 공구와 집기 등을 태워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수 개발 공사용 공구를 보관하던 창고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유영재 2013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