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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3*4호기 보조건물 감전사고..3명 화상
오늘(10\/10)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중인 신고리 3·4호기 보조건물에서 작업 중이던 한수원 직원 26살 정모 씨와 협력사 직원 2명이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협력사 직원 43살 오모 씨는 3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수원 고...
2013년 10월 10일 -

울산시선관위 공명선거 지원단 모집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에 실시되는 6.4 지방선거를 8개월여 앞두고 공명선거 지원단을 모집합니다. 공명선거지원단은 정치관계법 안내와 선거.정치자금범죄 관련 행정업무 보조 등 공명선거 정착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모집인원은 모두 43명으로, 희망자는 내일(10\/11)부터 오는 22일까지 희망 근무지 등을 ...
이상욱 2013년 10월 10일 -

임산부의 날 기념식 개최
제 8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이 오늘(10\/10) 현대백화점 울산점에서 열렸습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울산MBC와 경남은행, 에스오일 등이 출산 장려정책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기념식 뒤에는 캠페인과 음악회 등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
이용주 2013년 10월 10일 -

김기현 의원, "울산 태화강역 증개축 필요"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부산-울산,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의 중앙역인 울산 태화강역의 증개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정책위 의장은 오늘(10\/10) 오후 국토교통부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현 울산 태화강역은 부산권과 울산.포항.경주지역을 연결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중앙역이지만 건축물이 노...
이상욱 2013년 10월 10일 -

국회서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시식 행사
언양·봉계 한우불고기를 홍보하기위한 시식행사가 오늘(10\/10) 오전 국회 본관 3층 의원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10) 행사는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국회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한우 특구와 축제를 전국에 알리자는 강길부 의원의 제안으로 이뤄졌습니다. 언양·봉계 한우...
이상욱 2013년 10월 10일 -

혁신도시 신라시대 제방 훼손 논란
혁신도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약사제방을 보존하기 위한 전시관 건립 과정에서 제방의 핵심 부분이 훼손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의회는 신라시대 것으로 추정돼 역사적 가치가 높은 제방의 주요 부분을 LH가 전시관 공사 과정에서 제방 일부를 잘라내 축조과정 등을 알아볼 수 없게 훼손했다고 ...
이돈욱 2013년 10월 10일 -

울산스포츠중 장애학생 2명 지원
내년 3월 개교하는 울산스포츠중학교의 신입생 모집에 장애인 2명이 원서를 접수한 가운데 장애인 학생의 합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총 8명을 선발하는 스포츠중학교 수영 특별전형에 11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2명이 장애인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장애인학생 선발에 관...
2013년 10월 10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id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양동근, 함지훈, 문태영. 지난 시즌 프로농구 정점에 섰던 울산모비스 선수단이 6개월 만에 동천체육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말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시 대장정에 오르는 모비스의 목표는 이번에도 당연히 우승이겠죠. -------------------------------------------- ◀INT▶ ...
이돈욱 2013년 10월 10일 -

투데이:울산]해맞이명소 명품공원 재탄생
◀ANC▶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일대가 수변 공원과 해안산책로를 새로 조성하면서 해양 명소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우리나라에서 해돋이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간절곶.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인근의 진하해수욕장. 울산 울주군 서생 해안일대는 기암괴석과 넘...
2013년 10월 10일 -

데스크:울산]공장점거.."배상하라"\/수퍼
(데스크) 지난 2010년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점거시위를 벌인 비정규직 지회에 대해 법원이 20억 원의 배상판결을 내렸습니다. 회사측의 소송규모가 150억원에 달해 배상액은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ANC▶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점거시위를 벌인 노조 비...
이용주 201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