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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외국인 범죄율 몽골인이 가장 높아
울산에 거주하는 등록외국인 가운데 몽골인이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등록인구 천 명당 범죄로 검거되는 인원 수는 몽골인 71명, 중국인 38명으로 평균 26명을 웃돌았고 미국인 24명, 대만인 21명, 베트남인 14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역별로는 울주경찰서가 전체의 32%로 외...
이돈욱 2013년 09월 16일 -

경남은행, 추석 송편 나누기 행사 열어(촬영O)
경남은행이 오늘(9\/16) 농업기술센터에서 은행 직원과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맞이 송편 빚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빚은 송편은 아동·청소년 복지시설과 여성복지시설 등 37곳과 저소득층 가구 50곳에 전달됩니다. 경남은행은 또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는 온누리상품권 2천만원 어...
이용주 2013년 09월 16일 -

특별점검 폐기물 처리업체 2곳 적발
울산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폐기물 처리업체 8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2곳이 적발됐습니다. 남구 용잠동 Y업체는 매립을 하면서 7일동안 복토를 하지 않아 영업정지 1개월에 4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또 남구 용연동 H업체는 대표자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아 경고와 함께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
홍상순 2013년 09월 16일 -

지난 겨울 태화강 철새 2번째로 많아
지난 동절기에 울산 태화강에 날아든 철새는 5만2천여마리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올해 1월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95곳의 철새도래지를 대상으로 '겨울철 조류 동시 센서스'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겨울철새가 가장 많이 도래한 곳은 가창오리로 이름난 ...
홍상순 2013년 09월 16일 -

울산공항 국제선 취항 내년 연기
오는 10월로 예정됐던 울산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내년 상반기로 미뤄졌습니다. 울산시는 중국 서부거점 도시 충칭과 울산을 오가는 관광 전세기 취항이 추진돼왔지만 여행사끼리 수입 분배 문제를 합의하지 못해 취항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관광 전세기가 취항하면 관광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
홍상순 2013년 09월 16일 -

지역정치권 추석 민심잡기 총력전
지역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8개월여 앞두고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추석민심이 지방선거 향배를 좌우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오늘(9\/16)부터 재래시장과 노인요양병원 등을 돌며 민심챙기기 강행군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도 추석민심을 잡기 위해 ...
이상욱 2013년 09월 16일 -

맑은 날씨..낮 최고 26.7도
오늘(9\/16)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6.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1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가에도 너울성 파도가 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9월 16일 -

추석 연휴 시내버스 감축 운행
추석 연휴에 시내버스 승객 감소가 예상돼 일부 노선이 감축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내버스 총 대수의 28.6%인 187대를 감차 운행하고 추석 당일에는 38.4%인 251대를 줄여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역, 터미널, 공단 등 시민 이용이 많은 노선은 감차를 억제해 교통불편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13년 09월 16일 -

TMS 조작사건 공개 사과 촉구
환경단체들이 최근 오염물질 측정 기계인 TMS 조작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장의 사과와 해당기업의 일벌백계를 요구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의 허술한 지도단속 때문에 공단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으로 쏟아져 나와도 경보도 울리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시의 책임자인 울...
이용주 2013년 09월 16일 -

태화강 명촌교~탑골샘 걸어서 17시간
태화강 하류에서 발원지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명촌교에서 태화강 발원지인 탑골샘까지 48km를 17시간 동안 걸어서 갈 수 있는 태화강 100리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100리길은 선사문화 탐방로와 영남알프스 둘레길, 울산 어울길 등과도 이어져 ...
홍상순 2013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