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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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5년 만에 상봉
◀ANC▶ 통일부가 오늘(9\/16) 추석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96명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3명이 최종명단에 포함됐는데 65년 전 가족과 생이별을 해야 했던 이근수 할아버지의 사연을 최지호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전남 고흥이 고향인 이근수 할아버지는 14살에 북으로 가 함경남도 북청군의 한 시골마...
최지호 2013년 09월 16일 -

[스탠딩] 절반 고사..자연 복원 추진
◀ANC▶ 지난 3월 발생한 울산 최대의 산불을 기억하실 겁니다. 울주군이 수개월 동안 산림 복원 전문가들을 동원해 피해 조사와 복원 방법을 연구했는데요, 최대한 벌목을 자제하고 자연적으로 복구하는 방식으로 복원 사업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덮친 울주군 언양...
유영재 2013년 09월 16일 -

경남은행 인수전에 기업은행 가세
경남은행 인수전에 국책은행인 기업은행까지 가세하면서 3파전에서 4파전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매각을 위한 입찰 마감이 오는 23일로 다가온 가운데, 기업은행은 최근 우리금융그룹 민영화 1단계로 진행 중인 경남은행 인수전 참여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경남지역 상공인 등...
이상욱 2013년 09월 16일 -

울산시금고 유치경쟁 치열
◀ANC▶ 올해 계약이 끝나는 울산시 금고를 유치하기 위한 금융기관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중은행과 제2금융권까지 가세할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내년부터 3년 동안 한해 2조7천억 원대의 예산을 관리할 시금고 선...
홍상순 2013년 09월 16일 -

(R)이름없는 온정의 손길
◀ANC▶ 추석을 앞두고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얼굴없는 천사의 손길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송편빚기로 정을 나누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주민센터 입구에 20kg 쌀포대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
이용주 2013년 09월 16일 -

추석 민심잡기 총력
◀ANC▶ 지방선거가 8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추석 민심을 잡기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은 자신의 지역구를 넘어 울산전역에서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역 정치권이 추석민심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
이상욱 2013년 09월 16일 -

울산 인근 고속도로 추석 당일 교통량 최고(일)
올 추석연휴 기간 동안 울산 인근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하루 평균 63만대로 지난해보다 1.8%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는 특히 조기귀가차량과 성묘차량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 교통량이 75만 7천대로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성길은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8시부...
이돈욱 2013년 09월 15일 -

지역 여야정당 추석 민심잡기 사활
울산지역 여야 정당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8달 앞두고 추석 민심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추석맞이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내일(9\/16)부터 이틀 동안 동구 대송시장과 남구 신정시장 등지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직자들이 추석 인사를 합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내일(9\/16) 오전 북구 호계장...
이상욱 2013년 09월 15일 -

울산 스포츠과학고 입학 경쟁률 2.93대 1
내년 3월 개교하는 울산 스포츠과학 고등학교의 입학 경쟁률이 2.9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75명을 모집하는 스포츠과학고 입시에 220명이 지원해 2.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형별로는 25명을 뽑는 스포츠 인재과정이 6.24대 1, 50명을 뽑는 스포츠 전문과정이 1.28대 1을 기록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9월 15일 -

재학 중 징계, 졸업 후엔 취소 안 돼
울산지법은 재학 중 받았던 학교폭력 징계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김모 군이 모 초등학교를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김 군이 졸업하면서 징계 처분의 효력기간이 끝났고, 졸업과 동시에 학교생활기록부에서도 기록이 지워졌기 때문에, 이 처분이 김 군의 법률상 이익을 침해한다고 볼 사정...
유희정 2013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