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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옹기축제 지역 대표축제 자리매김"
울주군이 올해 외고산옹기축제가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옹기축제 방문객은 58만3천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59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성공개최의 요인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문화공연 등의 볼거리와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옹기박물관...
2013년 09월 12일 -

새누리당 시당-경제부총리 내일(오늘) 간담회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경제부총리, 장.차관들이 참석하는 당정협의회가 내일(9\/13)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박맹우 울산시장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설명한 뒤, 울산 국립 산업기술박물관과 동북아 오일허브 등 울산 대선공약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당정협...
이상욱 2013년 09월 12일 -

낮 최고 25.9도..10.2mm 비
아침부터 간간히 비가 내렸던 오늘(9\/12)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10.2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9\/13)도 오후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일부 내륙지역에 내일 새벽부터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주...
이용주 2013년 09월 12일 -

식당 여주인 폭행 주폭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9\/12) 술에 취해 식당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4시쯤 중구의 한 식당에서 만취한 자신에게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업주 76살 이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폭력 관련 전과만 38범에 달하는 전형적인 '주폭'이라고 ...
이돈욱 2013년 09월 12일 -

해고 앙심 음식점 방화 40대 구속(동부소방)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종업원 40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월 11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음식점에 불을 질러 내부를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음식점 주인이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채용 일주일 만에 자신을 해고하자 앙심을 ...
이용주 2013년 09월 12일 -

산단공 울산지사,R&D 역량강화 세미나(오후)
한국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오늘(9\/12) '울산 신산업 발전 R&D 활성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력산업 IT융합 R&D 전략, 정책과 관련한 주제발표에 이어 울산 친환경청정기술 R&D성과와 울산시의 기술개발 지원정책과 R&D 대응전략 등이소개돼 관심을 끌었습니...
이상욱 2013년 09월 12일 -

여자친구 낙지질식 살인 무죄 확정
울산이 고향인 여자친구에게 산낙지를 먹여 질식사 시킨 뒤 사망보험금 2억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른바 '낙지 살인사건'이 상고심에서도 무죄로 인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낙지를 먹다 사망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무죄로 인정한 원심을 확정...
2013년 09월 12일 -

교육연수원*공무원교육원 공동 건립 제기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 기회에 교육연수원을 지방 공무원교육원과 공동으로 건립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시의회 교육위 소속 이선철, 강혜순 의원은 울산시와 시교육청이 강의동을 공동으로 짓고 각각 관리사무실을 설치하는 통합 연수원을 운영하면 예산을 아끼고 효용...
이용주 2013년 09월 11일 -

(체인지)경제매거진->협력사 지원강화
◀ANC▶ 울산지역 대기업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해 추석전에 납품 대금을 모두 현금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은 협력회사의 자금 수급을 돕기 위해 천여개 협력사에 모두 1천 700억원에 이르는 자재납품대금을 추석 전에 앞당겨 지급하기...
이상욱 2013년 09월 11일 -

회야댐 인공습지 탐방객 급증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인공습지의 생태 탐방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한달동안 회야댐 인공습지를 생태학습장으로 개방한 결과 모두 3천 322명이 방문해, 개방 첫해인 지난해보다 방문객이 18.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탐방행사에서는 연근으로 만든 가공품을 나눠주고 연잎차 시음회를 갖는 등...
홍상순 2013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