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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단지 무허가 건물 철거명령
울산 석유화학 단지내 업체들이 사업장내에 안전시설이 없는 무허가 건물을 조성해 사용해오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국가산업단지 내에서 사용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 건축물을 사업장이나 휴게실 등으로 사용한 19개 업체가 최근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한국바스프, 한화석유화학, 덕양에...
2013년 10월 23일 -

멸종 위기종 수달 8년째 태화강 서식
태화강에서 멸종 위기종인 수달이 8년째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중구 다운동 태화강 둔치와 태화동 용금소 2곳에 동물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결과 수달 1마리가 나흘 동안 계속 포착됐고 너구리 2마리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생활 습성이 비슷한 수달과 너구리가 ...
홍상순 2013년 10월 23일 -

(오후)수돗물 불소사업 중단 철회 촉구
울산시 치과의사회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건강을 생각하는 울산연대는 오늘(10\/2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야정수장의 불소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15년동안 추진해온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은 독단적인 행정이...
홍상순 2013년 10월 23일 -

산재은폐 사례 고용노동부 집단진정
민주노총 노동자 건강권대책위는 오늘(10\/23)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9일부터 일주일 동안 울산지역 산재은폐 실태를 조사한 결과 47건의 은폐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기업들이 조직적으로 직원들을 동원해 산재를 교통사고나 집에서 난 사고처럼 위장해 은폐하고 있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고용...
이용주 2013년 10월 23일 -

울산지검 구속적부심 석방률 전국 2위
수사기관에 구속된 10명 중 3명 이상이 적부심을 통해 풀려나는 가운데 울산지검의 석방률이 전국 지검 가운데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지검이 구속 기소한 피의자 가운데 38.3%가 구속...
이상욱 2013년 10월 23일 -

울산지법, 무죄판결 공시율 낮아
피고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무죄판결 공시율이 지법에 따라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이 법원행정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관련 전산시스템이 구축된 2009년 3월 이후 전국 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15만 3천건 가운데 9만여건이 공시돼 무죄공시율이 58.8%로 ...
이상욱 2013년 10월 23일 -

동해남부선 울산-부산 구간 예산낭비 심각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우택 의원이 오늘(10\/23)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47개 공구 사업에서 공기를 맞추지 못해 1천 930억원의 사업비가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부산에서 울산 남구를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5개 공구는 부산과 울산이 분담금을 놓고 이견을 나타내는 동안 사업 기간이 ...
이상욱 2013년 10월 23일 -

낮 최고 20.6도..내일 5~10mm 비
절기상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바다의 물결이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고 있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며 안전사...
이용주 2013년 10월 23일 -

[데스크]울산 수영에서 한국신기록 달성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10\/23) 효정고등학교 안세현 선수가 접영 100미터를 58초63에 들어와 종전 기록을 0.21초 앞서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밖에 남고부 펜싱 에빼 단체전에 참가한 울산고등학교와 여자 일반부 73kg급 태권도에 출전한 삼성에스원 소속 이인종 선수가 나란...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 -

공업고 잇따라 마이스터고 전환, 대책 부심
울산의 공업계 특성화고등학교가 잇따라 특수 목적고인 마이스터고로 전환하면서 공고 출신 인력 축소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공고 4곳 중 3곳이 이미 마이스터고로 전환했거나 전환을 추진중이어서, 지역의 공고는 울산공고만 남게 됩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마이스터고 진학...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