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정유업계>9조원 울산 투자 현실화
◀ANC▶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 정유업계의 9조원대 울산투자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손톱밑 가시로 분류된 외국인투자촉진법의 국회 통과와는 별도로 올 연말부터 사업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SK종합화학과 함께 1조원대 울산투자를 진행중인 일본 JX...
이상욱 2013년 10월 24일 -

현대중공업, 45개월만에 수주잔량 1위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가 45개월 만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제치고 단일조선소 기준 글로벌 수주잔량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말 기준 609만 8천CGT의 수주잔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수주잔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2월 삼성중공업 ...
이상욱 2013년 10월 23일 -

학교 주변 '유흥*단란주점 가장 많다'
울산의 학교 주변에 있는 유해 업소 중 유흥*단란 주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 있는 유해업소를 파악한 결과, 유흥*단란주점이 402곳으로 가장 많았고, 당구장 180곳, 노래연습장 177곳, 모텔 등 숙박시설 166곳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경찰이 올해 학교정화구역 안...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 -

(아침) 체전 6일째..울산 막바지 금사냥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6일째인 오늘(10\/23) 울산은 막바지 금사냥에 나섭니다. 북구청의 사격 스키드 단체와 울산고 펜싱 에빼 단체, 김경수 선수가 출전하는 남자 일반부 85kg 역도 등 울산의 주력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이 기대됩니다. 울산은 어제까지 금메달 39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31개를 획득하며,...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 -

절기상 '상강' 흐림..낮 최고 20도
절기상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다 차차 흐려지겠으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10\/24)은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까지 5~1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6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과 ...
설태주 2013년 10월 23일 -

사망원인 영유아 교통사고·20대 자살 1위
울산지역의 사망원인을 분석한 결과 10세 미만의 영유아는 교통사고가 20대와 30대는 자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울산지역 사망원인 분석자료를 보면, 10세 미만은 교통사고 사망이 가장 많았고 20대와 30대는 자살이, 10대와 40대 이상은 암으로 인한 사망이 가장 많았던 것...
이돈욱 2013년 10월 23일 -

산후우울증 앓다 아이 살해..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0\/23) 태어난지 2개월 된 자신의 아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가 가볍지 않지만, 출산 후 우울증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가족이 선처를 원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출산...
이돈욱 2013년 10월 23일 -

(오후)'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 열려
제14회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가 오늘(10\/23) 오후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구 선암호수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가스안전관리에 이바지한 공로로 경동도시가스 김경대 과장 등 4명이 울산시장상을 받는 등 모두 11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울산 가스인들은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
홍상순 2013년 10월 23일 -

우체국 행복배달 빨간자건거 업무 협약
울주군과 울산우체국이 오늘(10\/23)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사업은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할 때 농어촌지역의 독거노인이나 장애인들의 생활 상태를 살펴보고 민원을 해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울주군과 울산우체국은 우선 올해 언양읍 지역...
옥민석 2013년 10월 23일 -

10대 여자친구 납치 용의자 수색 강화
어제(10\/22) 광주에서 10대 여성을 납치한 뒤 울산으로 와 검문 중이던 경찰을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28살 박모 씨에 대한 경찰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고향이 울산인 점으로 미뤄 예상 도주 경로를 분석하는 한편, 고속버스 터미널과 기차역, 국도 등 울산전역에 경찰력을 배치해 수색을 벌이...
최지호 201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