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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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ANC▶ 울산시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고등법원 울산유치 청원서가 오늘(9\/9) 대법원에 제출됩니다. 이번주 금요일엔 지역 정치권과 중앙부처 장.차관이 만나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 ◀END▶ ◀VCR▶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 추진위원회는 오늘(9\/9) 오전 ...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 -

추석연휴 환경오염 취약지 특별감시
울산시가 추석 연휴를 틈탄 기업체들의 환경 오염물질 무단 배출을 막기 위해 특별 감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까지 616개 업체에게 폐수와 대기 오염 물질 관리 등에 대해 자율적인 점검을 당부하는 협조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또 추석 연휴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상수원 수계와 공단 등을...
홍상순 2013년 09월 09일 -

(R)투신 여성 구한 '투캅스'
◀ANC▶ 어머니 유골을 뿌린 연못에서 자살을 시도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캄캄한 밤이었지만 두명의 경찰관은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연못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밤 8시8분쯤, 112로 다급한 목소리...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현대차 노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아침)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이고 있습니다. 개표 결과는 오늘 자정쯤 나올 예정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현재 조합원 4만6천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실...
홍상순 2013년 09월 09일 -

편의점에 2인조 강도..경찰 추적 중
지난 7일 오전 7시 5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 2명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4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얼굴을 가리지 않고 범행을 저지른 뒤 뛰어서 도망친 것으로 보고 CCTV 영상을 토대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구름 많음..낮 최고 27도
울산지방은 오늘(9\/9)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은 27도까지 올라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9\/10)도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앞바다의 물결은 오늘 0.5~1.5미터, 내일은 0.5~1미터로 대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09월 09일 -

사고 고의성 없으면 경위 허위기재 무죄
사고 경위를 허위로 기재해 보험금을 받았다 하더라도 실제 발생한 사고에 고의성이 없었다면 보험사기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9\/9)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5살 윤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윤씨의 사고가 고의나 자해 등으로 벌어진 것이 아니라며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9월 09일 -

억대 공사비 빌려 잠적한 60대 영장
남부경찰서는 오늘(9\/9) 공사비 명목으로 억대의 돈을 빌려 가로챈 62살 심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 씨는 지난 2007년 건축업을 하며 알게 된 62살 전모 여인에게 접근해 차용증을 써주고 21차례에 걸쳐 1억 4천여 만 원을 빌린 뒤, 6년여 동안 잠적했다가 공소시효 만료일을 20여일 앞두고 경찰...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아파트 침입 상습절도 20대 구속(울주서)
울주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7월 부산의 한 아파트 1층 베란다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50만 원과 카메라를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절도 전과 9범인 정 씨가 여자친구와 함께 울주...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삼산동 편의점 강도 10대 2명 검거(화면:남부경찰)
어제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10대 2명이 범행 하루 만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9) 생활비 마련을 위해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 49만 5천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김모군과 17살 정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9\/8) 오전 7시...
이돈욱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