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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고 설립하려면 지정동의 또 받아야"
울산시 교육청이 울주군 서생면이 아닌 다른 지역에 국제고등학교를 설립하려면 교육과학 기술부로부터 국제고 설립 지정 동의를 다시 받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은 '250억원 지원'과 '울주군 서생면 설립' 이라는 2가지 조건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기존의 지정 동의가 자동 무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
유영재 2013년 02월 12일 -

(R)울산은 아직 휴가중!!
◀ANC▶ 유난히 짧아서 더 바빴다는 이번 설 연휴였지만 울산의 연휴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길게는 이틀까지 휴가를 더 주면서 귀울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남은 연휴를 가족과 즐기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출장 인파가 대부분이던 평일 낮 울산역, ...
유희정 2013년 02월 12일 -

(R) 전세대란..9년 만에 최고
◀ANC▶ 봄 이사철을 앞둔 요즘 울산에서도 전세 구하기가 힘들어 전세대란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전세값이 크게 오르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중개업소마다 매매 물량만 있을 뿐 전세물건을 ...
설태주 2013년 02월 12일 -

경찰 '북한 3차 핵실험 강행' 비상 대비
울산지방경찰청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경계 강화'를 발령하고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비상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테러 취약시설인 울산공항과 KTX 울산역, 항만 등에 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인터넷을 통해 전쟁 등 사이버 유언비어가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3년 02월 12일 -

대외악재..관광산업 '된서리'
◀ANC▶ 엔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그 여파가 지역 수출 기업은 물론 관광 산업에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 부산,울산,경남 방문의 해를 맞아 야심차게 추진 중인 울산 관광 인프라 확충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천혜의 자연 경관을 가진 울주군 간절곶. 현재 일본에서 방...
유영재 2013년 02월 12일 -

도심 CCTV 증설..강력범죄 감소
울산 도심에 CCTV가 증설되면서 강력범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과 남부경찰서는 도심 지역에 CCTV를 대폭 확충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2천 8백 여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9.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지역에는 지난해 모두 621대의 CCTV가 운용됐으며, 이는 2011년...
이상욱 2013년 02월 11일 -

(경남)취업률 '뻥튀기' 여전
◀ANC▶ 대학들이 내세우는 취업률에 거품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개월 후에도 계속 근무하는지를 알 수 있는게 '유지 취업률'인데 이걸 분석해 봤더니, 대학이 발표한 취업률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윤주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남의 한 국립대학입니다. [CG1]이 대학이 발표한 2011년 취업...
이상욱 2013년 02월 11일 -

주간전망대
◀ANC▶ 오는 14일 출향인사들이 울산발전을 다짐하는 재경 향우회 신년교례회가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동계체전 사상 처음으로 오는 13일부터 울산서도 빙상경기가 펼쳐집니다. 주간 전망대,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는 14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는 서울에 거주하는 주요 출향 인사들...
2013년 02월 11일 -

소통 원활..오후부터 정체 예상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11) 경부고속도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 등 울산 인근 고속도로가 현재 모두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경주와 부산 방향 국도도 전체적으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후부터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점차 몰리면서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에서 다소 ...
이용주 2013년 02월 11일 -

"정상경로 벗어난 교통사고 사망도 산재"
회사 화물차 운전기사가 정상 운행경로를 벗어난 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해도 업무상 재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천11년 영동고속도로에서 운수회사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갓길에 서 있던 도로공사용 차량 3대와 충격해 숨진 박모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유족급여와 장의비 지급을 요구한 소...
설태주 2013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