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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앙농협 전국 최우수 단위농협에 선정
지난해 전국 천 100여 개 지역 단위 농협을 대상으로 한 종합 업적평가에서 울산 중앙농협이 전국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됐습니다. 농협중앙회는 울산 중앙농협이 이번 평가에서 농산물판매 확대를 위해 공동 출하시스템을 구축한 것을 비롯해 금융과 경제사업 등 모든 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3월 21일 -

울산시 학원연합회, '자정결의대회' 개최
울산시 학원 연합회는 오늘(3\/21) KBS 울산홀에서 학원 관계자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법 교습 행위 근절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지역 학원과 독서실, 교습소 운영자들은 고액*불법 교습 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자율 정화 활동을 벌이는 한편, 특히 '떳다방' 식의 불법 미동록 교습 등 불법*편법 행...
유영재 2013년 03월 21일 -

유니스트, 연구역량 국내 10위 진입
영국의 네이처 출판그룹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 역량을 평가한 결과 유니스트가 국내 10위에 올랐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위에서는 68위를 기록했습니다. 유니스트는 개교 4년 만에 서울대와 연세대, 카이스트 등 한국의 유명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으로 성장했...
유영재 2013년 03월 21일 -

'국제중 설립' 예정대로 진행
울산지방경찰청이 강동산하지구 국제중학교 설립 절차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림에 따라, 학교 설립이 예정대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사학법인 강동학원은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다음달 교육청에 '재정과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제출하고, 2천 1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오는 10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3년 03월 21일 -

권익위, '홍명고 이전' 재중재 나서
공단지역에 있는 홍명고를 도심으로 이전하는 문제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3\/21) 재조정에 나섰습니다. '홍명고 이전' 재조정을 위해 1년 8개월만에 다시 울산을 찾은 권익위는 울산시 교육청이 적극 나서 문제 해결에 물꼬를 틀 것을 주문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울산시가 먼저 홍명고 부지를 산업단지으로 지정...
유영재 2013년 03월 21일 -

故 정주영 명예회장 12주기 추모식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타계 12주기 추모식이 오늘(3\/21) 오전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임직원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추모식은 정 회장을 기리는 영상 상영과 추모사, 임직원들의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현대청운고와 현대고 등 현대학원 산하 5개 학교...
이용주 2013년 03월 21일 -

정신질환자 학교서 이유없이 폭력 휘둘러
남부경찰서는 학교에 들어가 학생들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울증과 불안 증세 등으로 정신질환 치료 경력이 있는 김씨는 어제(3\/21) 밤 10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 들어가 학생 2명을 때리고 주차중인 차량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21일 -

'외로워서'..112에 150차례 허위 신고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3\/21)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신고전화를 한 혐의로 6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10분쯤 울주군 삼남면 자신의 집에서 '자살하겠다'고 신고하는 등 지난 3년 동안 150차례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신고로 23차례나 직접...
이돈욱 2013년 03월 21일 -

순찰차 들이받은 50대 음주운전자 입건(화면-중부서)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21)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차를 들이받은 51살 김모 씨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중구 태화동 시교육청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11%의 만취 상태로 앞서 가던 순찰차를 들이받고 경찰관 2명에게 경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
최지호 2013년 03월 21일 -

복지공무원 처우 개선 요구 잇따라
중구의 한 복지담당 공무원이 업무 과다를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복지담당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3\/21)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각종 복지정책이 쏟아지며 공무원의 업무 강도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며 인력 충원과 ...
유희정 2013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