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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 혐의' 북구청장 벌금형 확정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윤종오 북구청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벌금 천만원을 선고한 가운데, 윤 북구청장과 검찰 모두 항소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습니다. 윤 북구청장은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에 대한 판결이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의도를 인정하지 않아 유감스럽지만, 대형 할인점과 중소 상인간의 화합을...
유희정 2013년 01월 23일 -

(NT;울산) 불법 경마 도박 '철퇴'(스탠딩)
◀ANC▶ 인터넷에 성업중인 불법 경마 도박 사이트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며 빠르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손쉽게 돈을 벌기위해 경마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사람들과 공범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되고 있는데요, 당국은 처벌 수위를 한층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 인터넷상...
최익선 2013년 01월 23일 -

오늘 0.5mm 비..내일 낮 최고 8도
오늘(1\/23)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지금까지 0.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6.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4)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0도에서 낮 최고 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부터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져 다시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23일 -

울주군 '해양레포츠센터' 입지 갈등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주민 4백여 명은 오늘(1\/23) 울주군이 추진 중인 해양 레포츠 센터를 팔각정 앞 부지에 지어달라며,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해양레포츠센터가 송림이 우거진 야영장 쪽에 들어서면, 해양레저지역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기존 상업지역에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에...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베이비부머 창업 열풍..신설법인 역대 최대
베이비 부머 세대가 퇴직후 창업으로 몰리면서 울산지역 창업법인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신설 법인수는 1천 183개로, 한해 전 1천 2개에 이어 처음으로 2년 연속 1천개를 넘었습니다. 이처럼 창업이 증가한 것은 50대 연령층이 경기회복을 기대하며 소자본 ...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지난해 울산 땅값 1.65% 상승..전국 5위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은 1년 전에 비해 1.65%가 올라, 3.19% 오른 세종시와 강원, 부산, 경남에 이어 5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기준 순수 토지거래량은 1천 355필지로, 한해 전보다 9.8% 감소해 거래는 위축...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중학교 2곳 '일진경보학교' 지정
울산지역의 중학교 두 곳이 일진 경보학교로 지정됐습니다. 일진 경보학교로 지정된 울주군의 모 학교는 조사 대상자 가운데 18.1%가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응답했으며, 동구의 한 학교는 13.4%가 욕설과 놀림, 협박, 감금 등의 학교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2곳의 학교에 대해서는 배...
옥민석 2013년 01월 23일 -

(R) 영남알프스>관광자원화 박차
◀ANC▶ 국내 최대 산악관광지로 육성 중인 영남알프스에 올해 각종 시설이 본격적으로 들어섭니다. 영남알프스는 이제 세계적인 산악관광 명소로 거듭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250만명의 관광객이 찾은 영남알프스, 한 겨울에도 설경을 즐기는 사람들이 줄을...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취득세감면 한해 700억 원 세수부족
국회가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 감면 연장 논의를 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법이 통과되면 울산시의 한해 세수부족이 7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석달간 196억 원의 취득세 감면이 이뤄졌고, 올해말까지 연장될 경우 1년간 세수부족은 700억 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2013년 01월 23일 -

울산대교>위용 드러내..내년 말 개통
◀ANC▶ 울산항을 가로지르는 울산대교가 내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높이가 200미터에 달하는 주탑이 들어서면서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위용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 매암동과 동구 일산동을 연결하는 울산대교가 웅장한 모습...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