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하늘공원 진입로 열선도입 않기로
오는 3월 개장을 앞둔 울주군 삼동면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 진입로에 결빙을 막기 위한 열선 시공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5.6km에 이르는 하늘공원 진입로에 열선을 깔 경우 시공비만 40억 원이 넘고 하루 전기료만 2천만 원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억 ...
2013년 01월 14일 -

(R)소음피해 보상하라
◀ANC▶ 울주군 서생면 국도 건설공사 인근 주민들이 공사장 소음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며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시공사는 규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장음) "중단하라"- 울주군 서생면 화정마을 주민들이 도로가에서 항의 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14일 -

자살 시도 대학생 '가족 불화' 원인
한편, 어제 구조된 대학생들은 발견 당시에는 의식이 없었지만 병원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대학생 김 모씨가 컴퓨터에 남긴 유서에서 '매형과의 약속때문에 강박감을 심하게 느꼈다'고 밝힌 점으로 미뤄 가족과의 불화 등으로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1월 14일 -

심층취재> 극적인 구조..그 후엔?
◀ANC▶ 휴일인 어제(1\/13) 울산의 한 경찰관이 기지를 발휘해, 자살을 기도한 대학생 두 명을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종종 이렇게 죽음의 문턱에서 구조되는 사례가 있지만, 그 다음이 문젭니다. 무엇이 문제인 지, 이돈욱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착화탄 25개를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한 20대 두...
이돈욱 2013년 01월 14일 -

울산시>비리 공직자 퇴출선언
◀ANC▶ 울산시가 공무원들의 뇌물수수 등 비리행위가 잇따르자,상급자에게도 연대책임을 묻는 등 고강도 처방을 내놨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임기 후반 공직 누수 현상을 막기 위한 조치로도 풀이됩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조경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자신의 집 수리를 무상으로...
2013년 01월 14일 -

현대 상호쓰는 차량정비업체는 현대차에 배상해야
울산지법은 현대자동차가 현대라는 상호를 쓰는 울산지역의 자동차 정비업체 사장 3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현대라는 상호를 쓴 자동차 정비업체는 현대자동차와 연관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며 현대라는 상호를 사용하지 말 것과 현대자동차에 각각 2천300여만...
옥민석 2013년 01월 14일 -

우울증 앓던 30대 주부 숨진 채 발견돼(그림X)
어젯밤(1\/13) 8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한 모텔에서 35살 박모 여인이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주부 박씨가 부모님과의 갈등 등으로 최근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는 남편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1월 14일 -

(부산)마을이 예술작품
◀ANC▶ 한국의 '마추 픽추'로 불리는 감천 문화마을이 미술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화제의 최신 예술영화를 주제별로 선보이는 '시네마 프리즘 11번째 이야기'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산비탈에 다닥다닥 붙은 집, 좁은 골목길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예술공간. 한국의 '마추 픽...
이상욱 2013년 01월 14일 -

주간 전망대
◀ANC▶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를 위한 타당성 보고회가 오늘(1\/14) 시청에서 열립니다. 울산 시민아카데미 수강생모집도 시작됩니다. 한 주간의 주요 이슈와 일정을 미리 살펴보는 주간 전망대, 옥민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를 위한 타당성 보고회가 오늘(1\/14)...
2013년 01월 14일 -

[NT:울산] 카카오톡으로 자살 막아\/최지호
◀ANC▶ 울산의 한 경찰관이 모바일메신저인 '카카오톡'을 활용해 자살을 하려던 20대 2명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VCR▶ ◀END▶ 어제 오전 10시 30분쯤 112신고센터에 '아들을 살려달라'는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대구에 사는 50살 김모씨가 23살 대학생인 아들이 살기 싫다는 ...
이상욱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