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성폭행범 중형 선고 잇따라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지난해 7월 정신지체 3급인 자신의 장모를 성폭행한 4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에 정보공개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 또 지난 4월 울산의 한 호텔에서 출장 마시지 여성을 성폭행해 기소된 37살 정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3년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정보 공개 5년을 선고했습니다...
옥민석 2012년 08월 27일 -

가출 여학생 성폭행한 3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가출한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가스 배달원 3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5일 낮 12시쯤 중학교 1학년 김 모양을 자신의 가스배달차에 태워 남구의 한 다리 밑에서 성폭행하는 등 5명의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2년 08월 27일 -

벙커C유 유출 중국선적 6천만원 벌금
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 앞바다에서 벙커 C유를 유출한 혐의로 중국선적 화물선 회사의 법인과 화물선 기관장 등 2명을 모두 입건하고 각각 2천만원씩, 모두 6천만원의 벌금을 함께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전 0시 5분께 울주군 온산읍 온산 부두 앞바다에 정박한 중국선적 화물선에서 벙커C유 670ℓ를 ...
이상욱 2012년 08월 27일 -

또 파업, 돌파구가 없다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8)부터 사흘동안 또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도 결의대회를 열고 세 과시에 나서면서 현대차 파업 사태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미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8)부터 사흘동안 또 파업에 들...
옥민석 2012년 08월 27일 -

'방화 화물차' 보상액 산정 마무리
지난 6월 24일 화물연대 파업을 하루 앞두고 발생한 화물차 연쇄방화 사건과 관련해, 피해 차량 보상금 산정이 각 구, 군별로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지역에서 방화 피해를 입은 차량 8대에 대한 보상금을 모두 2억 천 8백만원으로 산정했으며, 오는 31일 안으로 보상 산정액을 국토해양부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
유영재 2012년 08월 27일 -

'공탁금 먼저 보내라' 대출사기
◀ANC▶ 대출을 받기 전에 공탁금만 조금 내면, 이자를 대폭 낮춰 준다는 솔깃한 전화,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공탁금이 입금되는 즉시, 연락을 끊는 수법으로 수 억원을 챙긴 사기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서울의 한 불법대부업체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 닥칩니다. 젊은 남녀 직원...
유영재 2012년 08월 27일 -

청소년 월드컵축구 등 세계대회 유치 추진
울산시가 20세 이하 세계청소년 월드컵축구와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 등 각종 세계대회 유치를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형 창조도시를 목표로 한 2030년 목표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르면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를 비롯해 세계 태권도 대회, 국제수준의 빙상장 건립 등을 담고 있습니다. 또 국제산업페스티...
2012년 08월 27일 -

수출 감소율 33개월 만에 최대
유럽재정 위기가 해법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중국의 경기둔화로 지역수출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75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1% 떨어져, 2천9년 10월 -22% 감소율 이후 33개월 만에 최대치를 보였습니다. 품목 별로는 석유화학제품이 15% 줄고...
설태주 2012년 08월 27일 -

[플랜트 노조] 복면 습격
◀ANC▶ 석유화학 설비를 만드는 플랜트 업계가 복수노조 시대에 폭력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상대편 조합원이 있는 공장에 침입해 근로자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CCTV] 출근 시간, 울산의 한 플랜트 업체입니다. 복면을 한 건장한 남성 15명이...
설태주 2012년 08월 27일 -

ND:울산](수퍼)문 열린 채 출발 숨져
◀ANC▶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문이 열린 채 출발하는 바람에 50대 주부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20cm도 안 되는 좁은 틈에 몸이 끼였는데, 오래된 엘리베이터라 멈추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승강기와 건물 외벽 사이에 한 주민의 몸이 끼여 있습니다. 구조대가 유압 장비로 좁은 틈을 벌리려고...
이상욱 2012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