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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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 재개방 결정 표류
◀ANC▶ 천연기념물인 온산앞바다 목도가 당국의 허술한 관리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올해 안에 개방 여부 등 관리방향이 결정되야 하지만, 아직까지 논의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사시사철 푸른 상록수림으로 울산 시민의 추억이 깃든 온산 ...
설태주 2011년 03월 27일 -

(일)취득세감면 재정악화 철회 촉구
정부가 최근 주택거래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취득세 인하방침을 밝히자 울산시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보다 지방세가 300억 원이 줄어드는 현실에서 전체 지방세의 40%를 차지하는 취득세를 인하하는 것은 지방재정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을 비롯한 16개 시도는 최근 ...
2011년 03월 27일 -

<3.22>부동산 대책 효과는?(일)
◀ANC▶ 총부채 상환비율 규제 부활과 거래세 인하 등을 골자로 한 3.22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이 가운데 거래세 인하나 분양가 상한제 폐지는 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일부 도움이 될 거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남구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소형평형 ...
이상욱 2011년 03월 27일 -

중구 야4당 연대 상호비방전으로 얼룩
민주당과 진보신당이 여론조사를 통해 중구청장 야권 단일후보를 선출하기로 한 가운데 양당의 경쟁이 상호비방전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진보신당 황세영 예비후보가 불법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또다시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고, 이에맞서 진보신당은 민주당 임동호 예비후보가 거액의 탈세 혐...
조창래 2011년 03월 27일 -

석탄부두 화재..산불 잇따라(최종.자막3개)
오늘(3\/27) 오전 6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울산항 1부두 석탄사업소에서 불이 나 건물과 석탄 운반 시설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석탄 가루가 자연발화를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낮 12시 30분쯤 남구 옥동 울...
유희정 2011년 03월 27일 -

축구장 114개 잿더미
◀ANC▶ 봉대산 산불 용의자가 구속됐는데요,이 남자가 잿더미로 만든 면적이 지난 16년간 축구장 114개 면적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웃들은 평소 성실한 월급쟁이의 2중 생활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봉대산에 처음 산불이 발생한 것은 지난 천995년. 3헥타...
유희정 2011년 03월 27일 -

일교차 큰 날씨.. 내일 3도~14도
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0도로 출발했지만 한낮에는 13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휴일을 맞아 울산 인근 산에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울산대공원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린 가운데 3도에서 14도의 기온 분포를 ...
유희정 2011년 03월 27일 -

투데이]결정만 남았다(R)
◀ANC▶ 밀양과 부산 가덕도 등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 2곳에 대한 평가위원회의 현장 실사가 어제(25)로 끝이 났는데요, 오는 30일 최종 평가결과를 앞두고 남은 일정과 앞으로의 전망을 박종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후보지 실사를 마친 입지평가위원회는 오늘(26)과 내일 별도의 평가단을 구성합니다. 공정성 확...
2011년 03월 26일 -

맑음 낮최고 12도 예상
3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3\/2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12도까지 올라가 낮부터 추위가 점차 풀리겠습니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오늘(3\/26) 등산이나 산책 등을 즐기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휴일인 내일 울산지방은 2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주 중반으로 갈수...
최익선 2011년 03월 26일 -

간절곶 전국 여자 축구대회 열려
전국 여성 축구동호인들의 축제인 2011 울주 간절곶 전국여자축구대회가 오늘(3\/26) 개막했습니다. 전국 최대규모의 여자축구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24팀 선수단 5백여명이 참가해 6개조로 나눠 내일까지 열전을 벌입니다.
이돈욱 201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