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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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 울산 방문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주자 가운데 1명인 정동영 최고위원이 4.27 재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오늘(3\/25) 울산을 찾아 중구 학성동 새벽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최고위원은 중소상인들의 영업권 보장을 위한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간담회를 가진 뒤에는 당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복...
조창래 2011년 03월 25일 -

한나라당 필승결의대회 선거체제 돌입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3\/25) 오후 2시 지역 국회의원과 후보자, 선거대책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27 재선거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강길부 시당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박순환 시의회 의장을 총괄본부장으로 하는 대책본부를 구성해 홍보...
조창래 2011년 03월 25일 -

울산 상공의 날 유공자 표창
제 38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겸한 제 23회 울산 상공대상 시상식이 오늘(3\/25) 울산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울산 상공대상에는 주식회사 풍산 최상영 부사장과 덕양산업 박용석 대표이사, 삼성SDI 이구관 노사협의회 위원장이 각각 경영대상과 기술대상, 근로복지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이영산업기계 ...
이상욱 2011년 03월 25일 -

국도변 화물차 정류장 첫 개장
국내 첫 국도변 화물자동차 정류장이 오늘(3\/25) 오전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상개동에 위치한 이 화물차 정류장은 울산시가 SK에너지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건립했으며 국비 49억원과 시비 17억원, 민자 114억원 등 총 18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지상 4층 규모의 휴게동과 주유소, 차량 정비소, 411...
2011년 03월 25일 -

현대차 신차 협상 난항..소형차 생산차질
현대자동차 노사가 소형차 생산라인에 투입될 인력 규모를 합의하지 못해 소형차 생산이 3개월째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중순부터 울산1공장에서 클릭과 구형 베르나 대신 벨로스터와 신형 엑센트를 생산할 예정이었으나 노조와 투입될 인력 규모를 합의하지 못해 신형 엑센트 1개 라인만 가동중이...
홍상순 2011년 03월 25일 -

세계 최대옹기 기네스 등재 사기 논란
지난해 옹기 엑스포를 앞두고 제작된 세계 최대 옹기가 국내 기네스 등록대행업체 대표의 구속으로 기네스 등재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어제(3\/24) 영국 기네스협회에 등록해 주겠다며 건당 8백 만원 정도인 심사비를 부풀려 자치단체 등 7곳으로부터 5억 원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로 유명 기록원 대표 42...
설태주 2011년 03월 25일 -

울산시 고위공직자 52% 재산 증가
지난해 울산시 고위공직자 80명 가운데 52.5%인 42명의 재산이 늘어난 가운데 이들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6억9천2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4천100만원 감소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의 재산은 4억7천200만원으로 보험료 납입, 저축 등으로 지난해 보다 2천600만원이 늘어났고, 김복만 교육감의 재산은 36억4천800만원...
조창래 2011년 03월 25일 -

현상금 3억 산불 방화 용의자 검거
동구 봉대산 산불 방화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동구 일대의 산불 방화범으로 추정되는 대기업체 근로자 5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지난 1월부터 이달까지 동구 일대 봉대산에 모두 3차례의 불을 질렀다고 자백했으...
최익선 2011년 03월 25일 -

내일 아침 영하권..낮부터 풀려
오늘(3\/2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8.8도를 기록한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3\/26)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로 떨어져 춥겠고, 낮부터 기온이 점차 풀려 1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다음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주 중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올라가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
홍상순 2011년 03월 25일 -

법무보호 복지공단 북구이전 철회
지난 8개월간 주민들의 민원으로 논란이 됐던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 북구지역 이전추진사업이 철회됐습니다.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은 울산시와 북구청간에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기로 했으며 공공목적으로 매입한 시유지는 반환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