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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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항만 등 3개 분야 국가사무 지방이양
해양과 항만, 국도ㆍ하천, 식품ㆍ의약품 등 3개 분야의 국가사무가 이번달 안에 울산시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에 이관됩니다. 이에따라 지방 해양항만청과 국토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근무하는 인력들의 직위가 국가직에서 지방자치단체 소속의 지방직으로 바뀝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분권 정착을 위해 지방 이양이 ...
옥민석 2009년 11월 18일 -

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 분석실적 증가
울산에 있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의 운영실적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7년 3월 문을 연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의 시험분석 건수는 첫해 3만 5천여건에서 지난해에는 4만 4천여건, 올해는 4만 7천여건으로 해마나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른 수수료 수입도 지난 2007년 36억원에...
옥민석 2009년 11월 18일 -

울산북부서 신설 강력 촉구
경찰청에 대한 2천 10년 예산안 심의에서 울산 북부경찰서 신설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울산 북부경찰서 신설은 작년 상임위 예산심사에서 여.야 만장 일치로 결정됐다며, 내년 예산에서 북구경찰서 신설 예산이 빠져있는 것은 경찰청이 기획 재정부를 설득하는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추궁했...
옥민석 2009년 11월 18일 -

교통약자 복지수준 광역시 중 최하위
울산시의 교통약자 복지수준이 7개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교통약자 복지수준 조사에서 울산은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율과 보행환경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동당 이재현 의원은 울산시의 교통약자 복지가 후...
옥민석 2009년 11월 18일 -

울산시 생물안전실험동 준공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생물안전 실험실동이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가축위생 시험소 내에 준공됐습니다. 9억 2천 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7월 착공된 생물안전 실험동은 연면석 594 제곱미터에 2층 건물로 지어졌습니다. 생물안전 실험동은 밀폐와 항온,항습, 자동 제어가 가능한 첨단 검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
최익선 2009년 11월 18일 -

영리병원 도입 반대 기자회견
영리병원 도입 반대와 의료 민영화 악법 저지 전국 순회 캠페인 기자 회견이 오늘(11\/18)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영리병원이 도입될 경우 의료비 폭등으로 국민들이 경제적 고통과 함께 건강권을 침해 받게 될 것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한 범 국민 운동을 펴 나가겠다...
최익선 2009년 11월 18일 -

대북 적대적 한미공조 반대 기자회견
울산 진보연대와 6.15 공동선언실천 울산운동본부는 오늘(11\/18)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 회담을 앞두고 대북 적대적 한미 공조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또 국민적 동의와 바람을 무시한 채 진행되고 있는 아프간 재파병을 중단시키기 위해 범 국민 ...
최익선 2009년 11월 18일 -

제1기 청년 인턴제 수료식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올해 초 도입됐던 울산시의 청년 행정 인턴제 참가자 수료식이 오늘(11\/18) 오전 울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수료식을 가진 청년 인턴은 당초 채용된 85명 가운데 32.9%인 28명으로 66.1%가 중도에 출근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청년 인턴의 높은 중도 포기율에 ...
최익선 2009년 11월 18일 -

가석방 당일 살인미수 징역 4년 6월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11\/18) 가석방된 당일 자신이 사귀었던 애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8살 A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살인의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흉기로 찌르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범행을 저지른 만큼 미필적 고의가 ...
조창래 2009년 11월 18일 -

故 이후락 씨 유족 조문 사례회
지난달 31일 타계한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유족들이 오늘(11\/18) 울산에서 장례식 조문 사례 인사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고인의 장남인 이동훈씨는 유족 대표 인사말을 통해 고향 울산 사람들의 관심과 애도로 장례가 무사히 치루어졌다며 고인의 울산 사랑을 유족들이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0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