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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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조수구제반 멧돼지 등 5마리 포획
울주군이 오늘(11\/18) 두동과 두서면 일대 야산에서 벌인 야생멧돼지 포획행사에서 멧돼지 2마리와 고라니 3마리가 잡혔습니다. 오늘 수렵행사에는 밀렵 구제반 20여명과 사냥개 10여 마리가 동원돼 대곡댐 일대를 샅샅이 뒤졌으며, 생후 1년쯤 된 새끼 멧돼지 2마리가 총에 맞고 포획됐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멧돼지 개...
조창래 2009년 11월 18일 -

울산지역 고교,신입생 유치전 돌입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후기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다학군제를 대비한 일선 고등학교들이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운고등학교는 오늘(11\/18) 학부모와 학생 등 30명으로 구성된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지역중학교를 방문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학교 홍보에 적극 ...
홍상순 2009년 11월 18일 -

공원에 제초제 사용 논란 확산
울산대공원 등에 뿌려진 제초제인 MCPP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은주 의원은 사람과 동물에 3등급 독성의 해를 가하는 것으로 분류된 MCPP가 지난 8월까지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 등에 뿌려진 만큼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농약사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제초...
옥민석 2009년 11월 18일 -

신종플루 확산으로 사이버 대회로 변경
신종 플루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학생들의 교육활동에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강남교육청은 당초 오늘(11\/18) 관내 초등학교 4학년생과 5학년 400여명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각각 책사랑 골든벨 대회와 학력도전 골든벨 대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신종 플루 확산 우려 때문에 사이버 대회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홍상순 2009년 11월 18일 -

백신 예약접수 시작..문의 빗발쳐
영.유아와 임신부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백신 접종 예약 접수가 울산에서도 시작됐습니다.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다음 달 7일부터 실시되는 영·유아와 임신부의 신종플루 예방접종에 앞서 오늘(11\/18)부터 위탁 의료기관에 전화 또는 방문을 하거나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모...
서하경 2009년 11월 18일 -

여고생 신종플루 치료중 숨져
건강했던 여고생이 신종플루에 걸려 숨졌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16살 조모양은 지난 6일 신종플루 증상을 보여 울산시내 모 병원에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으나 상태가 악화돼 9일 부산의 모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늘(11\/18) 오전 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조양이 다장기부전과 횡문근유해증으로 숨졌으며, 신종플루 ...
서하경 2009년 11월 18일 -

내일부터 추위 차차 풀려
울산지방은 오늘(11\/18) 아침 수은주가 영하 0.9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들어 최저기온을 기록했으며, 낮 기온도 9도에 머물러 하루종일 추웠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1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로 오후부터 추위가 점차 누그러져 주말쯤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4시를 기...
이상욱 2009년 11월 18일 -

김기현 의원, 정치후원금 최다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김기현 의원의 정치후원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올해 정치후원금으로 1억 3천만원을 받아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으며 정갑윤 의원이 1억 천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다음으로 강길부 의원이 7천 6백만원, 최병국 의원은 5천 500만원, 안효대...
옥민석 2009년 11월 18일 -

도.소매업 부도액수 급증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도.소매업의 부도가 급증하면서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9%로 전달의 0.16%에 비해 0.13%p 상승했으며, 약속어음과 당좌,가계수표의 부도율이 모두 전달보다 높아졌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의 부도금액이 전달의 3...
이상욱 2009년 11월 17일 -

가정 폐 의약품 700여 킬로그램 수거
하천과 지하수 등의 환경오염 원인이 되고 있는 가정 폐의약품 수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4월부터 울산지역 364개 약국을 통해 각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 의약품 수거 활동을 벌인 결과 현재까지 727킬로그램이 모아졌습니다. 울산시는 항생제 등이 포함된 이들 폐의약품들이 그대로 버려질 경우 ...
최익선 2009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