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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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노사 조정회의 결렬‥ 28일 파업 예고
울산 버스노조가 일주일 뒤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노사의 임단협 논의에 진전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 버스노조는 오늘(5/21) 사측과 임단협 1차 조정회의를 진행했지만 기본급 8.2% 인상, 상여금 통상임금 편입 등 핵심 쟁점에 대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최종 협의가 결렬...
이용주 2025년 05월 21일 -

진한 향기 품은 아름다운 장미‥ '장미축제' 개막
[앵커] 울산 대표 축제 가운데 하나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어느새 열 일곱 번째를 맞은 장미 축제는 25일까지 닷새동안 이어지는데요. 3백만 송이의 장미가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자 축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네,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이곳 울산대공원 장미...
이다은 2025년 05월 21일 -

빗장 풀린 암모니아‥ 친환경 연료 시장 선점
[앵 커]울산이 국내 최초의 암모니아 벙커링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친환경 연료로 주목받지만 독성 때문에 규제를 받던 암모니아를 이동식 탱크로리로 선박에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된 건데요. 해상에서 공급하는 기존 방식보다 간편하고 저렴해 탄소중립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
최지호 2025년 05월 21일 -

"국민의힘이라 후원"‥ "김상욱 후원금 반환해야"
[앵 커] 국민의힘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의원에 대한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의 지역구인 남구갑 지역에서 연일 성토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국민의힘 이름으로 받은 정치후원금도 반환하라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역 정치권에 김상욱 의원의 국...
조창래 2025년 05월 21일 -

비브리오 패혈증 감시 강화‥ 여름철 위생 주의
최근 충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울산시가 관리 대책 강화에 나섰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바이러스는 여름철 해산물과 오염된 바닷물 등이 원인으로, 감염 시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사율이 50%에 달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20년과 2021년 비브리오...
최지호 2025년 05월 21일 -

울주군, 직원 채용 소상공인에 인건비 지원
울주군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직원을 신규 채용하는 소상공인의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울주군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이 신규 채용 직원을 3개월 이상 고용할 경우 1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음식·숙박·도소매 업종은 5인 미만, ...
이상욱 2025년 05월 21일 -

스타강사 이지영, UNIST 특임교수 임명
UNIST가 사회탐구 스타강사 이지영씨를 인공지능대학원 특임교수로 임명했습니다. 임용 기간은 3년으로 이지영 교수는 재임 기간 AI 의식과 윤리,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지난 2월 이세돌 특임교수에 이어 이지영 교수를 임용한 UNIST는 두 교수가 AI 연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
이용주 2025년 05월 21일 -

"숙박비 5만원 할인받고 울산여행 오세요"
울산시가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페스타 지역 특별 기획전에 참여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7만원 이상 숙박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할인권을 제공합니다. 할인권은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1인당 1장이 발급되며, 다음 달 5일부터 7월 17일까지 울산과 부산 등 13개 ...
최지호 2025년 05월 21일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개막.. 3백만 송이 향연
울산대공원에서 오늘(5/21)부터 닷새 동안 3백만 송이의 장미를 즐길 수 있는 장미축제가 열립니다. 전 세계 265종의 장미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음악 공연과 장미를 활용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5/21) 오후 7시 개막식에서는 퍼레이드, 초대형 장미 조형물 점등식, 불꽃 쇼 등이 진행될 ...
이다은 2025년 05월 21일 -

시청 공무원 사칭 안전용품 '납품 사기' 주의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하는 범죄가 잇따르면서 울산시가 사기 수법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울산시 산업안전팀장을 사칭한 남성이 안전용품 판매업체에 구매 공문을 발송하고 전화로 납품을 유도하는 사기를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업체 2곳에서 피해를 입은 것으로 ...
최지호 202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