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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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홈에서 최하위 대구와 무승부
K리그1 울산HD가 어제(7/12)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경기에서 2-2로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대구의 선제골로 1-0으로 끌려가던 울산은 후반 이진현의 골과 대구의 자책골로 역전했지만 대구 세징야의 프리킥으로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최하위 대구를 상대로 승점 1점 추가에 그친 울산은 8승 6무 6패,...
이다은 2025년 07월 13일 -

DKME 상장 폐지 유예‥ 8개월 개선 기간 부여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결정에 대한 DKME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8개월의 추가 개선 기간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DKME에게 이 기간동안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고 특히 페이퍼컴퍼니로 의심되고 있는 미국 법인 대주주를 교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DKME는 전 임원진의 횡령으로 인해 주식거래가 정지됐다가 개선 여지...
홍상순 2025년 07월 13일 -

"울주에서 한 달 살기" 전국 예술인 모집
울주문화재단은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5 울주로일상 예술창작소'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인이 울주군에 한 달간 거주하며 울주만의 매력을 담은 예술 프로젝트를 장르 제한 없이 기획·실현하는 사업입니다. 울주문화재단은 지원 예술인 가운데 3명 내외를 선정해 8월 25일부터 한 달간 활동비 230만원...
이용주 2025년 07월 13일 -

반구천 암각화 ‘인간의 창의성이 빚어낸 걸작’
[ 앵 커 ]울산 반구천 일원에는 수천년 전 선사인들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인데요. 인간의 창의성이 빚어낸 걸작이라고 평가 받는 반구천의 암각화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이다은 기자 입니다. [ 리포트 ]완만한 산세와 굽이치는 물길, 그리고 넓게 펼쳐진 절벽. 그 ...
이다은 2025년 07월 11일 -

세계유산 등재 눈앞‥ 현지 분위기는?
[ 앵 커 ]선사시대 인류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반구천의 암각화는 반세기 만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하는데요. 최종 등재 여부가 졀정될 유네스코 본부가 있는 프랑스 파리의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정인곤 기자,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 유산 등재 가능성은 높은 상황인가요? [ 기 자 ]네, 결과...
정인곤 2025년 07월 11일 -

'울산미래교육 박람회' 18∼20일 개최
'2025 울산미래교육 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울산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미래교육관, 융합교육관, 진로교육관, 공감놀이터 등 학교와 교육청, 교육기업체가 마련한 134개의 체험관이 설치됩니다. 행사장에서는 문해력과 미래교육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인공지능과 교...
이용주 2025년 07월 11일 -

동서발전, 천연가스 발전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한국동서발전이 울산발전본부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국내 산업에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연가스 발전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활용하는 것은 국내 최초로, 연간 3천 톤을 포집해 99.9%의 고순도 액화탄산가스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액화탄산가스는 조선업 용접공정, 반도체 제조 과정 세정, 드라이아...
홍상순 2025년 07월 11일 -

울산시,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울산시가 연내 출범을 목표로 국제정원박람회 운영 주체가 될 조직위원회 설립을 추진합니다. 조직위원회 지원 조례가 제정돼 박람회 준비를 위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된 가운데,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법도 국회 상임위원회에 제출돼 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의 유토피아,...
최지호 2025년 07월 11일 -

인구의 날 기념식‥ "생활인구 200만 시대 준비"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7/11)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울산시는 생활 인구 200만 명을 목표로 문화 시설 기반을 확충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인구 불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11년부터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지정했습니...
최지호 2025년 07월 11일 -

에어부산 울산-제주 운항‥ 제주 '하늘길' 확대
에어부산이 오늘부터 울산-재주 노선 운항을 시작하며 울산에서 제주로 가는 하늘길이 확대됐습니다. 기존 대한항공과 진에어에 이어 에어부산이 매일 하루 2차례 왕복 운행해, 울산-제주 노선이 하루 4편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지난 2022년 3월 철수했던 에어부산의 울산 복항은 3년 4개월 만으로, 에어부산은 앞으로 10...
조창래 2025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