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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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10주년 행사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늘(7/10) 개소 10주년을 맞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5년 문을 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자살 예방과 조기 치료, 인식 개선 등의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7월 10일 -

울산 '소비쿠폰' 3,090억‥ "차질 없이 준비"
울산시가 총 3천90억 원에 달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방비 분담 비율을 높이며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재정이 열악한 기초단체의 현실을 고려해 309억 원의 지방비 가운데 시가 247억 원을 5개 구·군이 62억 원을 각각 부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구군 부담 완화로 행정 효율성...
최지호 2025년 07월 10일 -

폭염특보 해제‥ 낮 최고 28.7도
오늘(7/10)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8.7도로 지난달 26일 이후 처음으로 30도 아래에 머물렀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지난달 27일에 첫 발효돼 계속 이어졌던 폭염특보도 어제 해제됐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07월 10일 -

부울경 광역철도 건설 확정‥ 2031년 개통 예정
울산과 양산, 부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7/10) 재정사업 평가위원회를 열고 KTX울산역을 출발해 무거동과 양산을 거쳐 부산 노포역까지 47km 구간을 45분 만에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을 승인했습니다. 총 예상 사업비는 2조 5천475억 원으로 2031년 ...
최지호 2025년 07월 10일 -

울산시, 튀르키예 코자엘리와 경제 협력 논의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자매도시인 튀르키예 코자엘리시를 방문해 두 도시의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지에서 튀르키에 진출 전략 설명회도 개최한 울산시는 산업기반이 유사한 코자엘리지와 동반 성장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구 210만 명의 코자엘리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14개 산업단지를 ...
최지호 2025년 07월 10일 -

울산시의장 항소심·가처분 다음 달 20일 선고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이 제기한 의장 선출 효력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과 가처분에 대한 법원 판결이 다음 달 20일에 내려집니다.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제2행정부는 항소심 심리를 종결하고 추가 제출 자료가 있으면 이달 말까지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법원의 가처분 인용 또는 기각 여부에 따라 이성룡 울산시의...
조창래 2025년 07월 10일 -

시의회, 예결위원장 방인섭·윤리위원장 김종훈
울산시의회는 오늘(7/10)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새 예결특위 위원장에 방인섭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예결특위는 지방의회의 핵심 기능인 예산안과 결산 심사를 전담하는 기구로, 앞으로 1년간 각종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등을 심사합니다. 앞서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1년 임기의 윤리특위 위원장에 김종훈 의원...
조창래 2025년 07월 10일 -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후보 등록 공고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7/10)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 공고를 하고 내일 하루 동안 후보 등록 접수를 진행합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은 김상욱 의원의 사퇴와 탈당 이후 박성민 의원이 잔여 임기를 수행했지만 현재는 공석입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은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되며, 박성민 의원...
조창래 2025년 07월 10일 -

'지능형도시 조성'‥ 스마트 정류장 운영
중구에 조성 중인 지능형도시 시설 가운데 하나인 스마트 버스정류장 5곳이 본격 운영됩니다. 스마트 정류장 자동 냉난방과 미세먼지 차단 기능, 인공지능 기반 CCTV 등을 갖춰 공공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중구 지능형 도시는 연말까지 자율주행과 스마트 교통시설, 탄소중립 보상 시스템 등 14...
최지호 2025년 07월 10일 -

미국, 구리 관세율 50% 예고‥ 자동차 또 타격
미국이 다음달 1일부터 구리에도 50%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하기로 해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의 생산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전압 배선이나 충전시스템에 구리를 대량 사용하는 전기차와 자동차 부품의 경우 품목별 관세에 원자잿값 인상 압박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상순 2025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