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전체 고등학교로 확대"
울산교육청이 전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확대합니다. 교육청은 관련 교육이 특성화고에 집중돼 있어 많은 학생들이 피해에 노출돼 있다는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의 지적에 대해 모든 고등학교에 노동인권교육을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학교 3학년까...
조창래 2025년 07월 09일 -

"고래 내장·뼈 음식물 소각장 불법 배출"
동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이 업체의 지시로 고래 내장과 뼈를 음식물 소각장으로 불법 배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출처도 알 수 없는 고래 내장과 뼈를 자루 40개에 담아 불법 배출했다며, 부당한 지시와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동구청은 해당 내용을 공익 신고로 접수했다며 사...
이다은 2025년 07월 09일 -

울산경찰, 9월부터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
울산경찰청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운전 분야와 불법 음주소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무질서 행위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단속에 앞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근절되기를 바라는 무질서 행위와 불법 행위가 자주 일어나는 지역에 대한 설문조사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교통과 생활, 서민경제 ...
이용주 2025년 07월 09일 -

울산 지역주택조합 25곳 중 4곳 '분쟁'
울산 지역주택조합 25곳 가운데 4곳에서 5건의 분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지역주택조합 사업 분쟁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 지역에서는 조합 부실 운영과 조합 탈퇴 지연이 주요 분쟁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618곳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장 가운데 187곳에서 293건의 분쟁이 있...
홍상순 2025년 07월 09일 -

울산시, 대형 건설사에 하도급 확대 요청
울산시가 지역에 신규 공사를 맡은 대형 건설사를 직접 방문해 지역 업체들의 하도급 확대 영업 활동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울산건설협회 관계자와 함께 방문단을 구성해 오늘(7/9)부터 사흘 동안 코오롱건설과 시티건설, 대방건설 등 7개 기업의 수도권 본사를 잇따라 방문할 예정입니다. 올해 울산시의 지역 업체의 하도...
최지호 2025년 07월 09일 -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률 64% 증가
울산시설공단은 올해 상반기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률이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울산하늘공원 잔디장 이용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4건 늘어난 78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설공단은 지난해 9월부터 잔디장에 가로 9cm 세로 6cm 크기 개인표지석을 도입한 점이 호응을 얻어 ...
이용주 2025년 07월 09일 -

울산교육청, "교육 현장노동자 산재 감소"
울산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현장노동자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발생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 집계 결과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3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7건에 비해 13건 줄었습니다. 직종별로는 조리실무사 31건, 청소원 2건, 시설관리 1건 등으로 모...
이용주 2025년 07월 09일 -

"관리실 전원 사직합니다"‥ '갑질 의혹' 조사
[앵커]울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일부 동대표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며 전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관할 구청과 고용노동부가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조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지난 3일 북구의 한 아파트 승강기에 붙은 관리사무소...
이용주 2025년 07월 08일 -

혼자 '쿵' 하고 "합의금 내놔"‥ "기사가 무슨 죄"
[앵커]울산의 택시기사들이 한 남녀를 제발 처벌해 달라며 단체로 들고 일어났습니다. 차량이 조금만 흔들려도 혼자 부딪힌 뒤 합의금을 요구하는 보험사기단이라는 건데요. 실제 지난 일주일 동안만 택시기사 7명이 260만 원을 내줬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택시 뒷 자리에 나란히 앉은 남녀 승객. 휴대전화를 ...
이다은 2025년 07월 08일 -

외국인 조선인력 현지 양성‥ '첫 결실'
[앵커]울산시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설립한 조선업 인력양성센터가 첫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한국어 능력과 기술력을 검증 받은 외국인 인력이 빠르면 다음 달부터 울산으로 입국을 할 예정인데요. 구인난에 시달리는 조선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시에 설립된...
최지호 202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