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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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타이틀포함)스튜디오\/스포츠 울산
(스튜디오) 스포츠 울산, 오늘은 축구소식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개막 이후 치른 7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 현대. 하지만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의 늪에 빠지며 무뎌진 철퇴축구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VCR▶ 시즌 초반 4경기에서 3승을 쓸어담으며 K리그 돌풍의 팀으로 떠오른 울산. 최...
최지호 2015년 04월 23일 -

정가브리핑-> 국회의원 '청렴성' 중요
◀ANC▶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현역의원 교체에 대해 말들이 많은 가운데, 국회의원 청렴도가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치신인들의 등용문, 정치 사관학교도 문을 열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최근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정치인들의 청렴성...
이상욱 2015년 04월 23일 -

스탠딩24\/이브닝]고래 찾으러 출발..\"고래야 어딨니?\"
◀ANC▶ 그동안 궂은 날씨 때문에 운항에 차질을 빚던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이 본격적으로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고래를 발견하진 못했지만 여행철이 되면서 단체관람객 이용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끝없이 펼쳐진 푸른 물살을 가르며 고래바다여행선이 힘차게 나아갑...
설태주 2015년 04월 23일 -

세계 산악관광회의 10월에 울산서 개최
오는 10월 세계관광기구 산악관광회의 울산개최를 앞두고 오늘(4\/23) 서울에서 울산시와 탈렙 리파이 세계관광기구가 대회 개최를 위한 협정을 체결됐습니다. 오늘 협정에서 두 기관은 2015 세계 산악관광 회의를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울산 롯데호텔과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
조창래 2015년 04월 23일 -

보행자 권리 되찾아야
◀ANC▶ 차도옆 인도를 걷다 보면 불법 주차된 차들과 온갖 시설물 때문에 불편하고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한 보행환경 만들기에 울산시가 나섰는데, 어떤 정책적 변화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인도 위에 차량 2대가 버젓이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이 때...
조창래 2015년 04월 23일 -

신고리원전>예고된 사고..무더기 사법처리
◀ANC▶ 지난해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현장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한수원 간부 등 9명을 사법처리했습니다. 밸브 이상 징후가 발견됐지만 제때 조치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안전관리 직원 3명의 목숨을 ...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 -

총파업..일단 한숨 돌려
◀ANC▶ 민주노총이 내일(4\/24) 전국 단위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총파업 대회가 열립니다. 하지만 민노총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간부만 파업에 동참하기로 해 지역 경제계가 일단 한숨을 돌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부가 불법 정치파업으로 규정하고 강경대응에 나선 가운데 ...
유영재 2015년 04월 23일 -

울산과기원 설립준비위원회 첫 회의 개최
유니스트 울산과학기술원 설립준비위원회가 오늘(4\/23) 오후 서울에서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장을 맡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9명은 울산과기원 설립준비위원회와 실무 조직인 설립준비추진단의 운영을 위한 규정 제정안을 심의하고 의결했습...
유영재 2015년 04월 23일 -

남부경찰서 다목적 기동순찰대 '전국 최우수'
울산남부경찰서가 경찰청이 이달 초 진행한 '다목적 기동순찰대 운영 평가'에서 전국 10개 경찰서 가운데 최우수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2월 발대식을 가진 남부경찰서 기동순찰대는 절도, 폭력, 성폭력 등 182건을 해결해 울산 112 신고건수의 3%, 남구지역 신고건수의 6.4%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기동순찰대는 40...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 -

"치킨 잘못 왔다" 주먹다짐 손님*업주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3) 주문한 치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서로 폭력한 혐의로 손님 29살 김모씨와 치킨집업주 37살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4\/22) 9시 30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치킨집에서 배달손님 김 씨가 가게를 찾아와 주문한 종류의 치킨이 아니라며 치킨을 집어던지는...
이용주 2015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