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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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부정수급 67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8) 실업급여를 허위로 신청해 고용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4살 김모씨 등 55명과 이를 도운 회사 대표 56살 이모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회사를 그만둔 뒤 다시 같은 회사에 재취업한 사실을 숨겨 허위로 보험금을 받는 등 모두 2억 천만원 상당의 실업급여를 부정...
이돈욱 2014년 10월 28일 -

김기현 울산시장, 아동보호대책 강화해야
최근 잇따르고 있는 아동 학대 사건과 관련해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28) 아동보호기관의 필요예산을 증액할 것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대책을 세우라고 관계공무원에게 지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26일 중구에서 발생한 입양아 사망사건을 거론하며 사건 경위를 파악해보니 어처구니 없고 안타깝다면서 이같...
옥민석 2014년 10월 28일 -

(수정)아동학대치사 혐의 영장..내일 실질심사
울산 중구에서 지난 26일, 입양된 25개월 여자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양모 46살 김모씨에 대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방경찰청은 외부충격으로 인한 뇌출혈이라는 부검결과가 나왔고, 아이의 몸에서 멍자국이 발견되는 등 명백한 학대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보...
이돈욱 2014년 10월 28일 -

울산항 LNG선박 연료공급기지 구축 추진
울산시는 동북아 오일허브로 조성 중인 울산항에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기지를 구축하기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내년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해외 LNG벙커링 지원항만 개발 사례와 울산항 LNG벙커링 수요와 시설 전망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옥민석 2014년 10월 28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9~21도
아침 최저기온이 9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0\/28) 낮 최고 21.2도까지 기온이 올라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10\/29)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9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비가 내린 뒤,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최지호 2014년 10월 28일 -

세계 흰지팡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35회 세계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10\/28) 오전 시각장애인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28) 기념식에서는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권외현씨가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는 등 10여 명이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기념식에 이어서는 흰지팡이 체험행사를 가...
옥민석 2014년 10월 28일 -

현대차 노사, 어르신 급식비 1억 지원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역의 소외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소ㆍ경로당 급식 지원에 나섰습니다. 노사는 오늘(10\/28) 북구노인복지관 어르신행복식당에서 무료급식 지원기금 1억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지원금은 북구ㆍ중구지역 15개 무료급식소에 8천만원, 북구지역 15개 경...
옥민석 2014년 10월 28일 -

신불산 등반용 로프 끊어져 60대 부상(없음)
오늘(10\/28) 낮 12시 10분쯤 울주군 신불산 공룡능선 칼바위 부근에서 등산객 60살 강모씨가 8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는 다리와 허리를 다쳐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암벽등반 구간에 설치된 산행용 로프가 끊어져 로프를 잡고 있던 강씨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이용주 2014년 10월 28일 -

현대차 사내하청 판결 혼란 잇따라
서울중앙지법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인정한 판결 이후 사업장에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협력사 대표들은 성명서를 내고 "현대차의 모든 사내하도급 공정이 불법파견이라는 법원의 판결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고용노동부의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을 지켰는데도 법원에 의해...
서하경 2014년 10월 28일 -

대법원, 현대차 하청해고자 불법집회 '유죄'
대법원은 현대차 울산공장 진입을 시도하고 도로를 점거해 불법집회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해고근로자 이모씨 등 9명에 대해 50만에서 150만원의 벌금형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0월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 도로에서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진입을 시도하다 보안요원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업무...
이용주 2014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