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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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사장 "회사 책임 다하도록 시간과 기회 달라"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이 "현대중공업이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며 "회사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권 사장은 오늘(9\/23) 출근길 직원들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동종업계 어느 회사보다 임직원 여러분이 일한 대가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현대차 불법 파견 판결 항소 방침
현대자동차가 사내하도급은 불법 파견이라고 판정한 서울중앙지법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고위 관계자는 "이번 판결은 공장 내 간접생산과 2·3차 도급업체까지 모두 포괄해 불법파견으로 본 것"이라며 "사내하도급 자체를 활용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고 말했습니다. ...
최익선 2014년 09월 23일 -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4일간 또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추석 연휴 이후 진행한 올해 임금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자 지난달 두차례에 이어 오늘(9\/23)부터 나흘 동안 또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어제(9\/22) 쟁의대책위원회에서 오늘과 내일은 1·2조가 각각 2시간씩, 오는 25일과 26일에는 1·2조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경북 경주 규모 3.5 지진 발생.."피해신고 없어"
오늘(9\/23) 오후 3시 27분쯤 경상북도 경주시 동남동쪽 18km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진 발생 이후 울산 전역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 전화가 잇따라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와 기상대는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밤부터 내일까지 50~100mm 비
오늘(9\/23)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6도를 기록했으며 태풍 풍웡의 간접영향으로 저녁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 밤까지 계속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100mm 입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많게는 최대 150mm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강풍과 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
이용주 2014년 09월 23일 -

울산모비스, 외국인선수 로드벤슨 퇴출
올 시즌 3년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외국인선수 로드벤슨을 퇴출했습니다. 모비스는 시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벤슨이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내보냈으며, 지난 시즌 부산KT에서 뛰었던 아이라 클라크에 대해 영입 가승인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벤슨의 퇴출로 모비스는 기존의 리카르도...
이돈욱 2014년 09월 23일 -

울산지역 학교 CCTV 70% 이상 저화질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10대 가운데 7대 이상이 사람 얼굴을 식별하기 어려운 저화질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선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4천34대 가운데 74%인 2천989대가 100만 화소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23일 -

한일 경제교류회의 개최 도시에 울산 선정
내년에 열리는‘제16회 한일 경제교류회의’ 개최 도시로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8일 일본 이시카와현 나나오시에서 열린 제15회 한일 경제교류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일 경제교류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일본의 경제산업성 중부경제산업국이 주최하고 울산과 대구, 경북, 강원 등 동해안...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 -

대학생 명의 모집..대포물건 판매 일당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3) 생활비가 부족한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에게 돈을 주겠다며 명의를 빌려 대포물건을 구입해 판매한 혐의로 22살 김모씨 등 6명을 붙잡아 김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휴대폰 1대당 10만원, 차량 1대당 백만원을 주겠다며 명의를 빌려 휴대전화 50대, 차...
이돈욱 2014년 09월 23일 -

지자체 상대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승소
울산지역 기업들이 울주군과 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기업체 12곳이 울주군과 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하루 오수 발생량 10세제곱미터 기준은 건축물의 신축이나 용도변경 등을 고려하지 않아 부과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시했습...
옥민석 2014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