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김기현 시장, 창조경제 기반한 도시 강조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7\/18) 시의회 본회의 시정보고에서 울산을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창조경제에 기반한 글로벌 산업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종래 울산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의회가 감투싸움으로 시민들에게 실망감을 준 만큼 상식이 지배하는 올바른 의원상을 정...
옥민석 2014년 07월 18일 -

돌직구>논문 표절, 울산 정치인도?
◀ANC▶ 공직자들의 논문 표절 의혹, 울산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울산MBC 취재진이 울산지역 공직자들의 학위논문을 입수해 분석해 봤는데, 남의 글을 통째로 베꼈다고 의심되는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선출직 공직자 중 석사*박사 학위 소지자는 26명. 이 중 22편의 논...
유희정 2014년 07월 18일 -

산기박>남구에 짓는다
◀ANC▶ 울산에 들어서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최종 입지로 울산박물관 옆 울산대공원 부지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최종입지가 선정됨에 따라 이달중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는 등 후속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 울산대공원내 23만㎡에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이 건립됩니...
이상욱 2014년 07월 18일 -

화약고 울산항..'툭하면 사고'
◀ANC▶ 액체화물 취급이 많은 울산항에서 최근 위험물 하역작업 도중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액체화물은 폭발이나 화재 위험이 높아 유출사고가 나면 화약고나 다름없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황산과 질산 혼합물이 유출돼 매캐한 냄새와 함께 연기가 울산항을 뒤덮은 가운데...
최지호 2014년 07월 18일 -

7월 숲속음악회 삼산동에서 열려
울산MBC와 남구청이 마련한 7월 숲속음악회가 어제(7\/16) 오후 삼산동 현대백화점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여름 특집으로 도심 속 빌딩 숲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고래의 꿈', '사랑 그 놈' 등을 부른 바비킴과 걸그룹 타히티, 힙합그룹 어글리펌킨 등 인기 가수들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
2014년 07월 17일 -

울산대병원, '소음공해 위해성 연구' 진행
울산대학교병원은 직업환경의학과 심창선 교수 연구팀이 신청한 소음공해 노출과 위해성 평가기술 개발 연구가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7년 3월까지 3년에 걸쳐 총 21억 원이 지원되는 이번 연구에서 심 교수 연구팀은 소음으로 인한 국가손실, 위험도,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낮 최고 29도..모레까지 10~40mm 비
밤사이 0.6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 (7\/17)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10~4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도 흐리겠고, 22~29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다음주 ...
2014년 07월 17일 -

월드컵 원정응원 사기범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17) 인터넷 카페를 통해 브라질 월드컵 원정응원단을 모집한다고 속이고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31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한 인터넷 사이트에 월드컵 원정응원단 카페를 개설한 뒤 회원 19명으로부터 9천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회원들...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50여 차례 아파트*빌라 침입 4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7\/17) 상습적으로 아파트와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8일 새벽 2시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6층까지 올라가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한 뒤 금품을 훔치는 등 50여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대형 성매매 업소 적발..성매수 남성도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7) 새벽 남구 삼산동 유흥주점 밀집지역에서 속칭 '풀살롱' 형태의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해 오던 유흥주점에 대해 일제 단속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오늘 단속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모 유흥주점 영업실장 34살 원 모씨와 성매수 남성 등 4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단속된 유흥주점...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