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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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계획관리지역 건축행위 완화
정부가 내년부터 계획관리지역내 건축행위를 완화하면서 울산에서도 시 전체 면적의 0.8%인 9 제곱킬로미터에서 건축행위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웅촌면의 농지와 산지 등 도시와 가까운 계획관리지역에서 지금까지 단독주택이나 음식점, 공장 등만 지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아파트와 숙박시설...
설태주 2013년 07월 11일 -

(R)물류>계획수립에 급급
◀ANC▶ 울산시가 열악한 지역 물류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했습니다. 10년 안에 20조원을 투입할 예정인데 알맹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형 트럭이 줄을 잇는 울산~경주간 국도입니다. 울산의 화물차 통행량은 ...
설태주 2013년 07월 11일 -

'친구2' 하늘공원 촬영 현장 공개
곽경택 감독이 울산을 배경으로 제작 중인 영화 '친구2'의 촬영장 공개행사가 오늘(7\/11) 울주군 삼동면 하늘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유오성과 주진모 등 주연배우가 대부분 참석한 오늘 행사에서는 조직원들이 보스의 장례를 치르는 장면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현재 80% 가량 제작 일정을 소화한 친구 2는 후반 작업을 ...
최지호 2013년 07월 11일 -

(R) 60년만의 '재회'
◀ANC▶ 6.25 전쟁 국군전사자의 유해가 60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금방 오겠다는 말과 함께 전장으로 떠났던 남동생을 다시 마주한 누나는 한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6.25 전쟁 휴전을 목전에 둔 1953년 7월 16일, 투명지도CG> 강원도 철원 흑운토령에서 치열한 전...
이용주 2013년 07월 11일 -

(R) 도심 조폭 집단 난투극
◀ANC▶ 울산의 양대 폭력조직이 세 차례에 걸쳐 집단 난투극을 벌이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속칭 '보도방' 영업권을 두고 고등학교 일진 출신인 하부 조직원들을 앞세워 도심에서 버젓이 흉기를 들고 활극을 벌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에 붙잡힌 건 울산지역 양대 폭력조직인 신목공파와 ...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R)첫 폭염경보..'이열치열'
◀ANC▶ 오늘 울산의 낮기온이 35도를 넘어서면서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그야말로 찜통같은 하루였는데요, 이런 폭염속에에도 이열치열로 무더위를 이겨내는 사람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시뻘건 구릿물이 거푸집으로 쏟아집니다. 정제로의 온도는 섭씨 천 2백도, 찌는 ...
최지호 2013년 07월 11일 -

현대중공업 임직원 5명 체포
◀ANC▶ 원전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어제 현대중공업 울산본사를 압수 수색한 데 이어, 이 회사 전·현직 임직원 5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수원 간부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에...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울산 산악자전거 울트라랠리 개최
울산 산악 자전거 연합회는 오는 18일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2천 13 울산 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태화강 둔치를 출발해 마골산과 척과, 다운동을 돌아오는 풀코스 100km에 300명 , 하프코스 60km에 700명 등 1천명이 참가합니다. 참가 신청은 17일까지 울산산악자전거 연합회 누리집으로 ...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울산지역 기업 2분기 자금사정 개선
울산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역 2분기 기업 자금 사정BSI가 86으로 1분기 74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1년 4분기 97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이던 지수가 여섯 분기 만에 반등한 것입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자금사정 BSI는 88과 85로 각각 7...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초등학교 옆에서 성매매 알선(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에 밀실을 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김모 씨와 성매매 여성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씨는 남구 무거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밀실 3개를 갖춘 마사지업소를 차리고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3월 밀실을 갖추는 등 시설 기준을 위반...
유희정 201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