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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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흘째 폭염..'덥다 더워'
◀ANC▶ 연일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늘(7\/10) 울산지방의 낮최고 기온이 34.8도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
최지호 2013년 07월 10일 -

개항 50주년 해상견학 참가자 모집
울산항만공사가 오는 9월 25일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앞두고 이달부터 매달 한차례 무료 해상견학을 실시합니다. 울산항 해상견학은 남구청이 운항하는 고래바다 크루즈를 타고 울산항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코스로 이달 27일과 다음달 24일, 9월 14일 3차례 실시합니다. 신청자는 매회 3백명 선착순 모집하며 내일(7\/9)부...
설태주 2013년 07월 09일 -

지방소비세율 20% 상향조정 요구
울산시의회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현재 부가가치세의 5%로 돼 있는 지방소비세율 20% 상향조정을 비롯해 의원 보좌관 도입,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에 강력 건의했습니다. 시.도의장 협의회는 "온전한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분권과 열악한 지방재정 건전화를 요...
이상욱 2013년 07월 09일 -

화물차 로터리 돌다 적재물 쏟아 교통정체
어젯밤(7\/8) 9시5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에서 36사 김모 씨가 몰던 11톤 트럭에서 철제 상자 10개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 세로 20cm 크기의 상자 안에 들어 있던 자동차 부품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모 씨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정신과 치료 받던 20대 자살소동
어제(7\/8) 오후 4시쯤 27살 김모 씨가 중구 태화동 태화교에서 "태화강에 뛰어 들어 죽겠다"며 자살소동을 벌이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김 씨가 외박을 나와 목숨을 끊으려 한 것 같다"며 "지난 3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신변을 비관하며 자살을 시도하다 구조된 경험이 있다고...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재송)노벨리스 코리아 화재..1명 부상(남부소방
어젯밤(7\/8) 11시5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알루미늄 가공업체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원료를 냉각한 뒤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불이 ...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부산)세계로 열린 부산캠퍼스
◀ANC▶ 여름방학을 맞아 썰렁해진 대학캠퍼스를 외국 학생들이 메우고 있습니다. 대학 인지도도 높이고, 유학생 출신 국가와의 교류도 확대하고, 대학들로서는 여러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부경대 국제계절학기 수업입니다. 12개 나라에서 온 외국인 학생 100여...
2013년 07월 09일 -

이전 예정 홍명고 부지 공개매각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이전 예정인 울주군 홍명고등학교 부지를 공개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홍명고 부지는 울산시가 산업단지 지정을 반려해 매각에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최근 법원이 산업단지를 신청한 업체의 손을 들어주면서 매각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홍명고는 공단 지역에 위치해 민원이 끊이지 않자, 국...
이돈욱 2013년 07월 09일 -

[N-T 울산] 잠 못드는 밤 '열대야'
◀ANC▶ 어제 대구와 울산 등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후텁지근한 날씨는 열대야로 이어졌습니다. 무더웠던 울산의 밤, 최지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더위를 피해 바닷가를 찾은 시민들이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모래사장에 둘러앉아 준비해온 음식을 나눠먹으...
2013년 07월 09일 -

(울산) 노벨리스 코리아 화재..1명 부상(재송)
어젯밤(7\/8) 11시5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의 한 알루미늄 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원료를 냉각한 뒤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
2013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