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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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34.8도..연일 기록 경신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10)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4.8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사흘 연속 열대야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7\/11)도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는 일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불볕더위가 한...
최지호 2013년 07월 10일 -

미포조선, 냉동 컨테이너선 3척 수주
현대미포조선이 과일 생산·판매업체인 '돌'사로부터 770FEU급 전면 냉동 컨테이너 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길이 190m에 청과와 채소 등을 신선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냉동·냉장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대당 가격이 5천5백만 달러에 이르며 오는 2015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
이용주 2013년 07월 10일 -

2분기 실업률 금융위기 이후 최저
울산지역의 2분기 실업률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올 2분기 실업자 수는 8천 명으로, 1분기보다 0.9% 포인트 낮은 1.3%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실업률이 낮아진 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경제활동인구가 5천 명 줄어든 반면 취업자 수는...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50대 남성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중부소방)
오늘(7\/10) 오후 4시20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저수지에서 51살 최모 씨가 숨진 채 떠올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우울증을 앓아왔고 어젯밤(7\/9) 119상황실에 가족으로부터 휴대폰 위치추적 요청 신고가 접수됐던 점으로 미뤄, 가출을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
최지호 2013년 07월 10일 -

울산 시티투어 이용객 10.8% 증가
울산 시티투어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KTX와 연계한 다양한 상품개발과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개선 결과, 올 상반기 이용객이 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시티투어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날짜별로 다양한 ...
설태주 2013년 07월 10일 -

(R)일가족 참변..원인 오리무중
◀ANC▶ 어젯(7\/9) 밤 동구 주전동 도로에서 일가족 4명이 탄 승합차가 교각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부부가 숨지고 어린 남매가 크게 다쳤습니다. CCTV와 블랙박스가 없는데다 현재까지 목격자도 발견되지 않아 사고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차량 앞부분이 심하...
이용주 2013년 07월 10일 -

[ND울산](수퍼)안개 속 충돌.. 필사의 구조
◀ANC▶ 오늘 새벽 부산 앞바다에서 화물선끼리 충돌해 한 척이 침몰했습니다. 해경의 신속한 출동에 목숨을 건진 중국 선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바다 한가운데 표류하는 구명보트, 경비정이 다가가 밧줄을 내리고 선원들을 하나씩 구조해 냅니다. 새벽 5시쯤 부산 기장군 대변...
유희정 2013년 07월 10일 -

지역대학 3곳 폐수 방출해오다 적발
유니스트와 울산과학대, 울산대 등 지역 대학 3곳이 실험실 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유니스트는 오염 물질인 페놀을, 울산과학대는 독성 물질인 사염화탄소를, 울산대학교는 발암 물질인 디클로메탄이 포함된 폐수를 하루 10여톤씩 무단으로 배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적발 내...
유영재 2013년 07월 10일 -

(R) 현대중공업 전격 압수수색
◀ANC▶ 원전비리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검이 오늘(7\/10)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전격 압수 수색 했습니다. 한수원 간부의 자택에서 나온 현금 수억원의 출처로 현대중공업이 지목되자, 확인 조사에 나선 겁니다. 이돈욱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검찰청으로 부터 원전비...
이돈욱 2013년 07월 10일 -

<완성차 업계>최악 하투 우려(R)
◀ANC▶ 국내 자동차 업계가 올 여름 최악의 노사분규를 겪을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린 현대자동차도 노사간의 현격한 입장차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어 휴가전 타결은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한국 GM과 르노 삼성이 부분파업에 들어간 가운...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