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경찰청 꼬리물기 단속실적 증가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상반기에만 교차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등 교통 무질서 행위 4천75건을 단속했습니다. 경찰은 이같은 단속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930건보다 340%나 늘어난 것으로, 최근 출퇴근 시간대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는 경찰관이 현장에서 끼어들기와 꼬리물기를 직접...
유영재 2013년 07월 08일 -

승용차 전복사고..2명 사상
오늘(7\/8) 새벽 3시40분쯤 중구 서동 동천서로 진입로에서 23살 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 씨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친구 현모 씨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는 한편, 차량 결함 여부 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7월 08일 -

(일)지역 유통업체, 경기전망 긍정적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56개 표본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올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102를 기록해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전망이 조금 높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2분기 때의 119보다는 다소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편의점이 162로 업황전망을 가장 밝게 봤고, 백화점과 수퍼마켓이 112...
2013년 07월 08일 -

(R) 주간전망대
◀ANC▶ 국내 첫 수소타운이 내일(7\/9) 울산에서 준공됩니다. 중구 문화의 거리도 준공돼 주말 동안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수소타운 조성사업 준공식이 내일(7\/9)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LS 니꼬 동제련 사택에서 열립니다. 차세대 에너지 개발을 위한 이번 사업...
설태주 2013년 07월 08일 -

오늘 낮 최고 31도, 당분간 더위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난 울산지방 오늘(7\/8)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내일(7\/9)은 맑겠으며 24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30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뒤 주말쯤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비가 내릴 ...
서하경 2013년 07월 08일 -

국제기능올림픽 MVP에 현중 원현우씨
현대중공업 소속 21살 원현우 선수가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53개국 천 27명의 출전선수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대회 MVP인 '알버트 비달'상을 수상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철골구조 종목에 출전한 원 선수가 100점 만점에 98.94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출전선수 ...
이용주 2013년 07월 08일 -

간첩 신고 여중생 2명 표창
동부경찰서는 수상한 대화를 나누는 사람을 경찰에 신고한 명덕여중 2학년 유수민양과 정명주양에 대해 안보유공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지난 3일 동구 일산동의 한 인도에서 간첩으로 의심되는 20대 남성 2명의 사진을 찍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사진 2장 보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08일 -

음주단속에 앙심품고 상습 행패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7\/8) 음주단속에 앙심을 품고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36살 정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9월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자 앙심을 품고 출동하는 순찰차 바퀴에 발을 밀어넣어 고의로 사고를 내고, 흉기를 들고 파출소를 찾아가는 등 상습적으로 공무집행을 방...
이돈욱 2013년 07월 08일 -

음주운전 재판 중 또 음주운전 '실형'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는 도중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7\/8) 지난 6월 혈중 알코올 농도 0.233%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장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장씨가 지난해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고, ...
이돈욱 2013년 07월 08일 -

플랜트노조 감사, 경리직원 횡령혐의 포착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자체 감사에서 경리직원의 조합비 횡령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자체 회계감사에서 경리담당 여직원이 1억 원 상당의 조합비를 빼돌린 정황을 포착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횡령한 돈 일부가 일부 노조 간부에게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감사가 ...
이용주 2013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