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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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 열려
동남권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가 오는 12일 울산에서 열립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울산에서 21개 업체를 포함해 동남권 121개 업체가 참여하며 일본과 중국, 이라크 등 6개 나라에서 12개 업체의 바이어가 구입상담을 위해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조선 해양플랜트 기자재 수출상담회는 지난 2011년 ...
옥민석 2013년 06월 08일 -

현대차 12일부터 '비정규직 특별교섭' 재개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와 사측이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한 특별교섭을 5개월 만에 이어갑니다. 현대차 노사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채용 규모와 방식을 둘러싼 갈등으로 지난해 12월 중단됐던 특별교섭을 오는 12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계는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의 의견차가 존재하는 데다, 노사...
최지호 2013년 06월 08일 -

현대차 울산공장 4달 만에 특근 정상화
공장별로 특근에 복귀해오던 현대자동차가 오늘(6\/8) 1공장이 특근을 재개하며 14주만에 전 공장에서 특근이 정상화 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그동안 노조의 특근거부로 내수는 물론 수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생산라인이 정상화되면서 수출 판매신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
이돈욱 2013년 06월 08일 -

지방선거 D-1년>변수. 관전포인트는?
◀ANC▶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으로 내년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와 변수를 살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지방선거 최대 관전 포인트는 새누리당 강세인 울산의 정치지형이 과연 바뀔까 하는 겁니다. 여야 모두 울산시장 자리를 놓고 진검 승부를 ...
옥민석 2013년 06월 08일 -

(R)자연과 함께..나들이객 '북적'
◀ANC▶ 6월의 두번째 주말인 오늘(6\/8) 울산지역 곳곳에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간편하게 차를 타고 이동해 여가를 즐기려는 오토캠핑족이 늘어나면서 캠핑장은 성수기를 방불케 했습니다. 휴일표정, 최지호 기자. ◀END▶ 빈 자리 하나없이 텐트가 빼곡한 오토캠핑장. 온 가족이 힘을 합쳐 뚝딱뚝딱 텐트를 치...
최지호 2013년 06월 08일 -

어린이 통학차량 위반사항 집중 단속(6일)
보조교사 없이 차량을 운행하는 등 어린이 통학차량 운영 위반행위에 대한 경찰의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연말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한 홍보와 위반차량에 대한 계도활동에 집중해왔지만, 어린이 교통안전 위반이 줄지 않아 이번달부터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불합리한 교통시설 380건 개선(6일)
경찰이 불합리한 교통시설에 대해 시민들의 신고를 받은 결과 5월 한달 동안 모두 605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386건이 즉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시민들로부터 직접 불합리한 교통체계와 시설 등에 대해 접수한 뒤, 간단한 개선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나머지 2백 여건은 지자체에 통보하거나 개선...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남자, 여자화장실 출입 '건조물 침입죄'
남자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면 건조물 침입죄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건조물 침입죄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기소된 24살 김모씨에게, 벌금 5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단순한 호기심에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건...
옥민석 2013년 06월 07일 -

심야 귀가 여성 상대 강도 30대 구속(화면: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6) 길 가던 여성을 뒤따라가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0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송씨는 지난달 24일 밤 11시 50분쯤 남구 야음동의 인적이 드문 길가에서 20대 여성을 주먹으로 때려 중상을 입히고 가방과 현금 등 28만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07일 -

대운산 계곡서 물놀이하던 10대 익사
어제(6\/6) 오전 11시5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계곡에서 15살 임모군과 서모군이 깊이 2-3m의 물에 빠져 병원에 옮겼지만 임군은 숨졌고, 서군은 중태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교회 중등부 소속 학생들과 휴일을 맞아 폭포 계곡으로 물놀이를 왔다가 수영 미숙으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3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