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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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신형 내폭화학소방차 배치
울산소방본부는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화재와 폭발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10억원을 들여 신형 내폭화학소방차를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형 소방차는 터치스크린 시스템과 자동방수총 등이 설치돼 1분당 최고 7천리터의 물을 분사할 수 있어, 효율적인 화재진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0일 -

가짜 경유 제조·판매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6\/10)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37살 류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61살 안모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5월까지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등유와 경유를 섞은 가짜 경유 325만 리터를 만들어 부산...
이돈욱 2013년 06월 10일 -

'단절토지' 등 개발제한구역 45,092㎡ 해제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일부가 오는 8월까지 해제됩니다. 대상은 15m 이상 도로와 철도 등이 설치되면서 섬 모양으로 단절된 1만㎡ 미만의 토지와 필지면적이 1천㎡ 이하로 개발제한구역 경계선이 지나는 지역 등 모두 4만 5천여㎡ 입니다. 울산시는 이달중 시의회 의견을 들은 뒤 오는 8월 개발제한구역 해제 고시를 완료...
설태주 2013년 06월 10일 -

(R) 쓰레기 범벅 가짜 참기름
◀ANC▶ 동물 사료로나 쓰이는 폐 깻묵으로 가짜 참기름을 만들어 판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재료로 사용한 깻묵 더미에서는 각종 생활 쓰레기들도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참기름을 한 두 번 짜내고 남은 찌꺼기인 깻묵이 포대 째 가득 쌓여 있습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비위생...
이돈욱 2013년 06월 10일 -

(R)'이웃사촌'이 '원수'로 왜?(스탠딩)
◀ANC▶ 최근 이웃간에 사소한 시비로 흉기를 휘둘러 살인사건으로 비화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철저한 개인주의때문에 아예 이웃을 모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지만 서로 잘알고 지내는 농촌에서도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양보와 이해가 사라져가는 우리 사회의 자화상일까요?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이용주 2013년 06월 10일 -

(R) 컨벤션센터 본격화..예산은?
◀ANC▶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중복 투자 논란 속에 1천억원이 넘는 예산 확보가 가장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연 인원 1백만명이 찾아 최신 자동차 소개와 마케팅이 펼쳐지는 부산 국제 모터쇼입니다. 자동차와 ...
설태주 2013년 06월 10일 -

절전 압박에 '전전긍긍'
◀ANC▶ 원전 가동중단 사태로 전력 소비가 많은 산업수도 울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공단 기업체들은 생산량을 낮추고 여름 휴가 조정에까지 나섰지만 자칫 전력수급 불안이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기를 이용해 광석에서 아연과 납덩어리를 만드는 작...
옥민석 2013년 06월 10일 -

문패 없는 국가유공자 왜?
◀ANC▶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데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집집마다 쉽게 볼 수 있던 국가유공자 문패를 보기가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무슨 이유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가유공자 김동광 씨. 월남전쟁에 참전한 공로로 지난 2011년 국가유공자가 됐습니다. 그런데 정작 국가유공자 문패는 ...
유영재 2013년 06월 10일 -

"당뇨병 처방 없으면 고엽제 후유증 유족 불인정"
월남전 참전 후 고엽제 후유증인 당뇨병을 앓았다는 병원 처방이 없으면 고엽제 후유증 환자의 유족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70살 A모씨가 울산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고엽제 후유증 환자 유족등록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보훈지청은 원고...
이돈욱 2013년 06월 09일 -

대학 기숙사 침입 성추행한 3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오늘(6\/9)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6시쯤 한 대학교 여자기숙사에 들어가 잠자던 여대생 1명을 성추행하고, 금반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술을 마쳐 충동적으로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
이상욱 2013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