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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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갈등> 대리전으로 확산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두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의 갈등이 민간단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생태제방안을 반문화적인 행위라고 규정하자, 울산 역사모임은 문화재청이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며 반박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환경운동연합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옥민석 2013년 04월 29일 -

(R)춤추는 사이 털렸다
◀ANC▶ 주점에서 손님들이 춤을 추는 사이, 수십 대의 스마트폰을 훔친 간 큰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훔친 휴대폰을 인터넷을 통해 팔아 현금을 챙겼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현장음) 규모가 작은 나이트 클럽으로 불리는 이른바 '감성주점'입니다. 술을 마시면서 춤도 출 ...
최지호 2013년 04월 29일 -

(R)쇼핑몰 전쟁 '눈앞'
◀ANC▶ 남구 삼산동에 들어선 대형 쇼핑몰 개장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초대형 영화관과 대규모 의류매장 등이 많은 소비자를 모을 것으로 예측되면서, 인근 백화점 등 도심상권 전체에 큰 변화를 몰고 올 전망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건 영화관입니다. 가로 길이만 24m로 우...
유희정 2013년 04월 29일 -

(R)툭하면 '라인중단' 왜?
◀ANC▶ 주말 특근 재개에 합의한 현대자동차의 일부 생산라인이 오늘(\/29) 또 멈춰섰습니다. 합의내용에 불만을 품은 일부 공장 근로자들이 업무시간에 집회를 벌였기 때문인데,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1공장 근로자들이 빗속에서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4월 29일 -

황어 자연사 "놀라지 마세요"
◀ANC▶ 태화강에서 산란을 마친 황어가 자연사한 것을 두고,시민들이 황어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신고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죽은 황어를 전부 수거하기 보다는 그대로 두는 편이 하천의 생태계 보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세계 최대의 연어 회귀지인 캐나다의 프레이져강. 산란을 위...
유영재 2013년 04월 29일 -

울산지역 양파·마늘 재배면적 급감
지난해부터 이어진 양파가격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앙파와 마늘 재배면적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올해 울산지역 양파재배 면적은 37ha로 지난해에 비해 20% 줄었고, 마늘도 43ha로 36%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시금치 등 재배가 상대적으로 쉬운 다른 작...
이돈욱 2013년 04월 28일 -

김기현 의원, 한국인물대상 정치공로부문 대상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한국신문방송기자연맹이 주최하는 한국인물대상에서 정치공로부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수석 부대표를 맡으면서, 19대 국회 협상을 시작으로 정치쇄신 논의와 국정감사, 새 정부조직 개편 등 굵직한 현안을 무난히 해결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4월 28일 -

북구 시례동 컨테이너박스 화재
오늘(4\/28) 오후 1시40분쯤 북구 시례동의 한 선박 부품 제조 공장에서 직원 휴게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불이나 백2십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내부가 불에 완전히 탄 점에 미뤄 합선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3년 04월 28일 -

울산*인천 2-2 무승부..'김신욱 2골'
김신욱을 앞세운 울산 현대가 오늘(4\/28)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이천수가 이끄는 인천 유나이트와 맞붙어 2대2 무승부 경기를 펼쳤습니다. 장신 공격수 김신욱이 후반 16분과 25분 머리와 발로 골을 터뜨리며 활약했지만, 인천도 후반 2골을 넣으며 뒷심을 발휘해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4월 28일 -

[수정] 산악마라톤*사생대회 등 행사 풍성
현대중공업과 울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산악마라톤 대회가 오늘(5\/1) 오전 염포산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울산 현대 산악마라톤 대회에는 전국의 마라톤 애호가 천8백여 명이 참여해 일반부, 청소년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동해의 절경을 따라 11.6km의 코스를 달렸습니다. 경남은행은 5월 ...
이상욱 2013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