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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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고교 배정 불만 고조
고등학교 원거리 배정에 반발하는 학부모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어제(2\/7) 발표한 일반계 고교 라군 배정 결과, 북구 매곡지역 중학교 졸업생 백여명이 인근 호계고 대신 통학시간이 30분 이상 소요되는 무룡고로 배정되자,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매곡 지역에 ...
유영재 2013년 02월 08일 -

추돌사고 잇따라..6명 중경상(울주*동부서)
오늘(2\/8) 오후 2시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 14번 국도 덕정교에서 20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 차로를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김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초보운전을 하던 김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2\/8) 새벽 6시 10분쯤 ...
최지호 2013년 02월 08일 -

영수증을 수표로 속여 상인 울린 60대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2\/8) 전통시장에서 수표로 위장한 영수증을 사용하고 거스름돈을 챙긴 혐의로 62살 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30일 중구 학산동 구 역전시장에서 79살 김모 할머니에게 설거지 용품을 산 뒤, 문구점에서 구입한 영수증에 가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쓰고 10만원권 수표인 것...
최지호 2013년 02월 08일 -

가지산 쌀바위에 '사람 얼굴' 형상(시민제보-김상수)
영남알프스의 겨울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가지산 쌀바위에 사람 얼굴 모양의 형상이 관측돼 새로운 볼거리를 주고 있습니다. 높이 40~50미터 가량인 쌀바위에 안개가 낄 때마다 생기는 이 형상은 바위 표면의 굴곡이 보는 각도에 따라 사람 얼굴의 눈,코,입 모양과 비슷해 겨울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
설태주 2013년 02월 08일 -

고리 1호기 '가동중지 가처분' 항고심도 기각
설계수명 30년을 넘겨 가동되고 있는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한 가동중지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도 기각됐습니다. 부산고법은 부산시민들이 한수원을 상대로 낸 고리1호기 가동중지 가처분 신청 항고심에서 "고리 1호기에서 중대사고 등이 발생해 신청인들의 생명 등을 침해할 개연성이 있다는 점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
설태주 2013년 02월 08일 -

서생주민협의회 '원전 자율유치' 결정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신고리 원전 5,6호기 자율 유치 신청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주민협의회는 원전을 자율 유치하면 380억원 가량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을수 있어 이달 중 이사회를 열고, 지식경제부에 자율유치 신청서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협의회는 또 고리원전본부와는 별도로 울주군 지역의 신고리 3...
설태주 2013년 02월 08일 -

경찰,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전개
울산지방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늘부터(2\/8) 12일까지 닷새 동안 특별방범 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낮시간에는 빈집털이 예방 순찰에 주력하고, 야간에는 편의점과 외국인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 지역에 순찰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또 귀성길 고속도로와 국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 경찰을 총동원해 비상...
유영재 2013년 02월 08일 -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량 일평균 59만대
짧은 연휴 때문에 올해 설 명절 기간동안 울산과 부산·경남지역의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이번 연휴 동안 지난해보다 4.8% 늘어난 일평균 59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설 당일인 10일에는 최대 71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해 ...
이돈욱 2013년 02월 08일 -

소비자심리 4달 만에 상승세
지난해 9월 이후 침체됐던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가 넉달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월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달보다 5포인트 높은 99를 기록했습니다. 여섯달 뒤 생활형편 전망도 전달보다 5포인트 오른 96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다소 ...
설태주 2013년 02월 08일 -

(R)강추위..대목 장 썰렁
◀ANC▶ 오늘 아침 울산의 최저기온이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12.2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통 시장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져 설 대목 분위기를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설연휴를 앞둔 시민들의 표정을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설 연휴 전날, 사람들로 북적...
이용주 2013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