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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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3월 1일 개장…'연중무휴'
울산의 종합 장사시설인 울산하늘공원이 다음달 1일 개장해 연중무휴로 운영합니다. 지난해 11월 16일 준공한 하늘공원은 화장시설과 장례식장, 납골당, 자연장지를 갖추고 있으며 운영인력 38명을 확보해 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507억원이 들어간 하늘공원은 한 곳에서 장례절차를 모두 마무리 할 수 있는 국내 최...
이상욱 2013년 02월 10일 -

(R)설인데.. 축산농가 울상
◀ANC▶ 산지 소값이 수년 째 바닥을 치면서 설 명절을 맞은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료값 폭등 등의 근본적인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으면서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도 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설 대목을 앞둔 이른 아침 언양 우시장. 좋은 소를 고르기 위해 눈치작전이 펼쳐지...
최지호 2013년 02월 10일 -

귀가차량 몰려..고속도로 정체
짧은 연휴 탓에 일찌감치 귀가길에 나서는 차량이 몰리며 울산-언양 고속도로가 오후 늦게까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지금 현재 울산선은 정체가 모두 풀려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지만, 저녁부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경주 부근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의 국도도 오후 늦게까지 일부 구간에서 정...
이상욱 2013년 02월 10일 -

(R) 넉넉하고 푸근한 설
◀ANC▶ 설을 맞아 모처럼 온 가족들이 모인 집안에는 정성껏 차린 음식과 훈훈한 덕담으로 가득했습니다. 올 한 해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해 아침이 밝자마자 정성스레 차린 차례상 앞에 온 가족이 함께 섰습니다. 조상들의 음덕을 기리며 예를 올리고 새로...
이돈욱 2013년 02월 10일 -

울산박물관 시민 유물기증 잇따라
울산박물관에 일반 시민들이 유물을 잇따라 기증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올들어 시민 7명이 유물을 기증한 가운데 상평통보 등 화폐를 비롯해 고래뼈, 일제시대 졸업장 등을 보내왔습니다. 박물관은 지금까지 200여 명이 소장가치가 있는 4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2월 09일 -

KCC 언양공장 "2016년까지 이전 못한다"
KTX 역세권 개발 예정지내 국유지를 불법 점유하고 있는 KCC 언양공장이 울산 도시개발공사의 조기 이전 요구를 거부하고 2천16년까지 공장 가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공장 이전부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기간에 이전을 추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이행강제금 등을 내더라도 역세권 개발이 완료...
설태주 2013년 02월 09일 -

(R) "배 고파서 훔쳤다" 생계형 범죄 급증
◀ANC▶ 16년 전 IMF 위기 때였죠. 배가 고파서 물건을 훔치는 이른바 '생계형 도둑'이 급증한 적이 있었는데 오랜 경기 불황 탓에 설을 앞둔 요즘 들어 다시 이런 생계형 절도범죄가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임보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6일 경남 창원의 한 도로. 승객을 가장해 택시에 올라탄 46...
이상욱 2013년 02월 09일 -

(연휴)연구개발 허브로 거듭난다
◀ANC▶ 울산이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울산시는 이런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20개에 가까운 국책 연구기관을 유치하거나 설립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 이 곳에는 지난해 한국화학연구...
2013년 02월 09일 -

연휴 첫날 강추위.. 귀성 행렬 본격 시작
오늘(2\/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로 매우 춥겠으며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은 영상 5도에 머물겠습니다. 설 연휴 첫날을 맞아 새벽 6시 현재까지 고속도로를 통해 4천 500여 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가면서, 상습 정체구간에서는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2만 5천여 대의 차량이...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 운영(토)
남구청은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28명으로 구성된 계도반은 오는 7월까지 6개월 동안 남구의 상습교통 정체지역에 배치돼 계도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지난 2007년부터 운영된 노인 불법주정차 계도반은 255명...
이돈욱 201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