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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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귀농인 지원사업 확대 실시
올해부터 도시민들의 귀농을 장려하기 위해 퇴직 예정자가 포함되는 등 지원사업이 확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귀농인 영농창업을 돕기 위해 장기저리로 세대당 2억 원이 지원되고 농가주택 구입이나 신축은 세대당 4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읍면동으로 하면 되고 자격은 2천 8년부터 농촌지역...
2013년 02월 09일 -

(2\/9)노인 무료 의치사업 3억여 원 투입
울산시가 올해 노인 무료 의치사업에 3억여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무료 의치사업 대상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230여 명으로, 구군 보건소별로 신청을 받아 위탁 의료기관에서 시술한 뒤 1년간 사후관리를 받습니다. 신청은 중구와 남구, 울주군은 오는 22일까지, 동구와 북구는 수시접수를 ...
2013년 02월 09일 -

유럽 무역사절단 파견 기업체 모집
울주군과 대한 무역진흥공사는 유럽에 종합 무역사절단으로 방문할 기업체를 모집합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헝가리를 방문하며, 파견 업체로 선정되면 현지 바이어 알선과 수출상담 시 통역 지원과 각종 활동비용을 지원받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체는 오는 28일...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울주군,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울주군이 올 한 해 농작물 재해보험료로 14억 8천 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울주군은 벼와 사과, 참다래, 배 등 18가지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민을 대상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료를 지원합니다. 한 가지 작물을 천 제곱미터 이상 경작하는 농민은 누구나 지역농협이나 원예농협을 ...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국민권익위, 울산에서 이동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0일 울주군청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동신문고를 통해 행정기관의 처분 등과 관련한 고충이나 불편 사항, 기타 법률에 대한 상담을 실시합니다. 한편 이번 이동신문고에는 이성보 국민권익위원회장이 참석해 울주군 청량면 쌍용하나빌리지 재해위험 해소와 웅촌면 와지...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시민 소장 문화재 무료 소독
울산박물관이 시민이 소장한 문화재를 무료로 소독해 줍니다. 울산박물관은 서화와 회화, 목가구, 섬유 등 곰팡이나 해충으로 손상을 입기 쉬운 소재로 만들어진 문화재를 매년 한 차례씩 무료로 훈증 소독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무료 소독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박물관에 접수하면 됩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설 연휴 응급의료기관 운영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를 위한 비상 진료체계가 가동됩니다. 연휴 동안 울산지역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서울산보람병원, 울산병원 응급의료센터가 24간 문을 열며, 일반 병원과 당번 약국도 돌아가며 문을 엽니다.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명단은 119나 1339에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고, 응급의료정보센...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울산 '포돌이 양심방' 787만 원 접수
경찰이 업무와 관련해 받은 금품을 자진 신고하는 '포돌이 양심방'에 지난해 787만 5천 500원의 금액이 접수됐습니다. 지난해 울산지방경찰청 '포돌이 양심방'에 접수된 금품은 113건으로, 음식류가 7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금이 3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접수한 금품 중 56건은 제공한 사람에게 돌려줬고, 48...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금전 문제 비관" 50대 자살(그림X)
오늘(2\/9) 오전 11시 3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직원 57살 이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씨가 금전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고, 현장에서 "회사에서 생을 마감한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진3부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침몰 작업선 본체 인양 설 이후로 연기
지난해 12월 울산 신항 건설 현장에서 침몰한 콘크리트 타설선 석정 36호 본체에 대한 인양이 설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침몰한 2천6백톤 바지선의 뒷쪽이 뻘 속에 묻혀 있고, 사고해역의 기상 악화가 계속돼 설 이후에 선체를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인양된 상부 구조물은 소유자인 ...
최익선 201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