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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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공공기관도 지지부진
◀ANC▶ 정부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화하겠다고 발표한 지 1년이 지났는데요, 이 약속이 제대로 지켜졌는 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구보건소에서 주민 건강상담 업무를 했던 황미란 씨. 13년 동안 간호사로 일한 경력을 살려 최선을 다해 일했지만, 기간제 근로자라...
유희정 2013년 01월 15일 -

연속> 부울경 방문의 해-'광역 관광권 구축'
◀ANC▶ 올해는 정부가 지정한 '부산*울산*경남 방문의 해'입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을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묶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실태와 문제점을 연속 기획으로 마련한니다. 첫 순서로 부울경 방문의 해가 갖는 의미를 유영재 기...
유영재 2013년 01월 15일 -

(R) 약국마다 다른 약값
◀ANC▶ 같은 약이라도 약국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심지어 몇 배씩 차이가 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약값을 약국 자율로 정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일일이 다니면서 확인할 수도 없고, 소비자 입장에선 화가 날 법도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병원에서 똑같은 처방전을 받아 약을 구매...
이용주 2013년 01월 15일 -

시립도서관 남구 여천동에 건립
◀ANC▶ 울산 시립도서관 건립예정지로 조만간 옮기게 될 남구 여천 위생처리장 부지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립도서관은 오는 2천15년 착공돼 오는 2천17년 개관합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시립도서관이 남구 여천 분뇨위생처리장 부지에 건립됩니다. 혐...
2013년 01월 15일 -

고객상담센터 상담원 모집에 1천 543명 지원
울산 혁신도시로 옮겨온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전화상담원을 모집한 결과, 80여명 모집에 1천 500여명이 최종 지원해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고객상담센터는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 전화상담원은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 계약직이며 하루 4시간30분 근무...
옥민석 2013년 01월 14일 -

하늘공원 진입로 열선도입 않기로
오는 3월 개장을 앞둔 울주군 삼동면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 진입로에 결빙을 막기 위한 열선 시공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5.6km에 이르는 하늘공원 진입로에 열선을 깔 경우 시공비만 40억 원이 넘고 하루 전기료만 2천만 원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억 ...
2013년 01월 14일 -

(R)소음피해 보상하라
◀ANC▶ 울주군 서생면 국도 건설공사 인근 주민들이 공사장 소음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며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시공사는 규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장음) "중단하라"- 울주군 서생면 화정마을 주민들이 도로가에서 항의 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14일 -

자살 시도 대학생 '가족 불화' 원인
한편, 어제 구조된 대학생들은 발견 당시에는 의식이 없었지만 병원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대학생 김 모씨가 컴퓨터에 남긴 유서에서 '매형과의 약속때문에 강박감을 심하게 느꼈다'고 밝힌 점으로 미뤄 가족과의 불화 등으로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1월 14일 -

심층취재> 극적인 구조..그 후엔?
◀ANC▶ 휴일인 어제(1\/13) 울산의 한 경찰관이 기지를 발휘해, 자살을 기도한 대학생 두 명을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종종 이렇게 죽음의 문턱에서 구조되는 사례가 있지만, 그 다음이 문젭니다. 무엇이 문제인 지, 이돈욱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착화탄 25개를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한 20대 두...
이돈욱 2013년 01월 14일 -

울산시>비리 공직자 퇴출선언
◀ANC▶ 울산시가 공무원들의 뇌물수수 등 비리행위가 잇따르자,상급자에게도 연대책임을 묻는 등 고강도 처방을 내놨습니다. 박맹우 시장의 임기 후반 공직 누수 현상을 막기 위한 조치로도 풀이됩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조경업체로부터 뇌물을 받고 자신의 집 수리를 무상으로...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