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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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ANC▶ 울산시의회가 이번주부터 울산시와 시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자원봉사 대축제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도 이번주 열립니다. 한주간의 이슈와 주요 일정을 미리 알아보는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오늘(11\/26)까지 울산시와 시교육청을 상대...
2012년 11월 26일 -

경찰, 대선 경비체제 돌입
울산지방경찰청은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개시일인 오늘부터(11\/25) 개표가 끝나는 다음 달 19일까지, 선거경비상황실 운영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선 후보자 신변 보호와 유세장 경비, 투*개표소 무장 경찰을 배치해 이번 대선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12년 11월 26일 -

무단횡단 70대 할머니 사망
오늘(11\/26) 오전 6시 30분쯤 중구 서동육교 인근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73살 조모 씨가 61살 이모 씨가 몰던 승합차와 시내버스에 연속으로 부딪혀 그 자리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삼일교에서 서동삼거리로 향하던 승합차가 1차로에서 처음 사고를 냈고, 2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추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
최지호 2012년 11월 26일 -

흐린 뒤 오후부터 갬..낮 최고 9도
오늘(11\/2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차차 개면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낯 최고기온은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11\/2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0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로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오후부터 전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
이용주 2012년 11월 26일 -

교육청 청렴도 평가 전국 2위
울산시 교육청의 종합청렴도가 지난해 전국 15위에서 올해 2위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명예감사관제 운용과 청렴동아리 구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교육지원청 청렴도 평가에서는 울산 강...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혁신도시 오피스텔 건립 완화
국토해양부가 울산 등 전국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소형 평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건립 요건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심상업지구에만 건립이 가능했던 오피스텔이 일반 상업지구에도 들어설 수 있어 정주여건이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울산 혁신도시의 오피스텔 건립 가능 부지는 23필지 5만 5천㎡로 29%가 ...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 -

허기 채우려 돼지고기 훔친 노숙자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식육식당에 들어가 돼지고기를 훔친 혐의로 노숙자 56살 김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3일 오전 6시 3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식육식당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 냉장고에 있던 돼기고기 2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훔친 돼지고기를 같은 처지에 있는...
유영재 2012년 11월 26일 -

단속정보 유출 뇌물 챙긴 경찰 징역 6년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게임장 단속 정보를 제공해주고,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경남 양산 경찰서 소속 44살 주모 전 경사에 대해 징역 6년에 벌금 7천 300만원, 추징금 3천 6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주씨는 지난 2009년 2월 불법 사행성 게임장 단속정보 등을 제공해주고 업자로부터 천 70만원을 받는 등 2010년 4월까지...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연인 성폭행 30대, 징역 1년 6월
울산지방법원 제 3 형사부는 연인관계인 여자를 강제로 성폭행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문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해 12월, 연인관계인 있던 26살 김모씨를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한 뒤,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동구 주택가 돌며 13차례 성폭행
울산 동부경찰서는 동구 지역 주택가를 돌며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2살 안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4일 새벽 3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17살 강모 양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 2008년부터 13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
유희정 2012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