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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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리기사 손 잡으면 '폭행죄' 벌금형
울산지법은 운전 중인 여성 대리운전 기사의 손을 꼭 붙잡은 행위는 폭행죄에 해당한다며 50살 김모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10일 새벽 1시쯤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 중인 여성 대리운전 기사와 목적지를 바꾸는 문제를 놓고 시비를 벌이다 여성의 손 등을 붙잡고 운전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
설태주 2013년 02월 13일 -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 근로자 85명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는 85명으로 10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 산업안전공단이 지난해 11월까지 집계한 재해자는 모두 2천 6백 여명으로 이 가운데 73명이 숨졌으며, 12월에 석정호 침몰사고로 숨진 12명을 합치면 지난해 최소 85명이 산업재해로 숨졌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은 사망사고 대부분...
이돈욱 2013년 02월 13일 -

석정 36호 바지선 오는 16일 인양
지난해 12월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의 본체가 오는 16일 인양됩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난달 침몰 작업선의 상부 타설 구조물을 인양한데 이어, 뻘 속에 묻힌 바지선에서 물을 빼내 오는 16일 인양을 마칠 계획입니다. 석정 36호는 기상 악화 속에 작업을 강행하다 침몰했으며, 해경은 ...
설태주 2013년 02월 13일 -

(R) 얼음 위의 불꽃 레이스
◀ANC▶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동계체전 정식종목인 쇼트트랙 경기가 동구 아산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시원한 얼음 위에서 펼쳐진 불꽃 튀는 레이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선수들의 숨막히는 레이스, 상대의 빈틈을 순식간에 파고들어 코너를 돌 때 마다 순위가 바뀌는 ...
이돈욱 2013년 02월 13일 -

울산신항 인입철도 하반기 착공
울주군 망양역에서 청량면 자유무역지역을 거쳐 남구 용연동 울산신항 북항을 연결하는 9.3km 길이의 울산신항 인입철도가 올 하반기에 착공됩니다. 지난해 설계를 마친 신항 인입철도 건설에는 국비 천 800여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2천 16년 완공되면 울산 신항의 물류수송과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013년 02월 13일 -

경찰, 도시개발조합 체비지 처분 수사
울산지방경찰청은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의 체비지 처분에 부정한 방법이 동원됐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합이 감정가 90억원 상당의 체비지를 학교법인인 강동학원에 넘기는 과정에서 매각을 위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서류만 꾸민 것이 아닌지 수사중입니다. 또 허위로 꾸...
유영재 2013년 02월 13일 -

<심층> 산악관광지에 러브모텔촌?(스탠딩)
◀ANC▶ [스탠딩] 최근 울주군 등억온천단지 안에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일명 러브모텔들입니다. 한 낮에도 빈 방이 없을 정도로 성업중인데요, 울산시가 전국 산악관광명소로 육성 중인 영남알프스 한 가운데서 방치되고 있는 등억온천단지의 현 주소를,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신...
설태주 2013년 02월 13일 -

울산 벤처기업 수출 36%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벤처기업들의 수출이 한 해 전에 비해 36.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 2010년 4억 2천만 달러의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던 벤처기업 수출은 지난해 주력산업의 부진과 함께 큰 폭으로 줄어 2억 6천만 달러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432개의 벤처기...
이돈욱 2013년 02월 13일 -

울산 축제 '보러오세요'
◀ANC▶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축제들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울산의 대표 축제들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공원인 울산대공원-- 이 곳에서 매년 6월초 일주일간 펼쳐지는 장미축...
2013년 02월 13일 -

(R)조폭같은 학습지 강매(단독)
◀ANC▶ 새 학기를 앞두고 자녀의 학습지 구독을 고민하는 부모님들 많으실 텐데요, 주의하지 않으면 자칫 낭패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구독하기는 쉬워도, 미루거나 그만둘 때는 입에 담기도 힘든 협박과 모욕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유희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녹취 "반만 갚...
유희정 2013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