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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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AFC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
K리그 울산현대의 이근호가 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되며 수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울산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에 선정된 이근호는 이란의 알리 카리미, 중국의 정쯔와 함께 아시아축구연맹이 발표한 올해의 선수 최종 3인에 선정됐습니다. 한편 울산현대는 올해의 클럽상 ...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 -

울산, 중고생 토론대회 열려
오늘(11\/24)부터 내일까지 이틀동안 울산외국어교육원에서 제 1 회 울산 중고생 토론대회가 열립니다. 지도교사와 학생 3명이 1팀을 이뤄 참가하는 이번 토론대회는 중,고등학교에서 48개팀이 참가해 토론실력을 겨룹니다. 운영방식은 디지털 문화의 장단점과 이성관계 등 논제에 따라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부여 받고 토...
옥민석 2012년 11월 24일 -

5백만원 뇌물 한수원 간부 집유 3년
울산지법은 납품업체로부터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49살 남모 팀장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 추징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씨는 지난 2010년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에 근무할 당시 납품계약 때 편의를 봐달라는 취지의 청탁과 함께 원전 납품업체 관계자에게...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 -

초등학생 트럭에 치여 숨져(그림 X)
오늘(11\/24) 오후 3시5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9살 김모 군이 60살 최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최씨가 길을 건너던 김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2년 11월 24일 -

상패가게 화재..천 7백만원 피해(화면:남부소방)
오늘(11\/24) 새벽 6시 20분쯤 남구 신정동 한 상패가게에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워 천 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가게에 사람이 없었고 상패 제작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누전 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 -

신불산 케이블카 개발방식 장기화 조짐
신불산 케이블카 개발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또 다시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주민단체에서 공영개발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울산시의회에서는 10년 넘게 민자 추진이 되지 않아 공영개발하자는 쪽과 케이블카 설치 자체에 대한 타당성 조사부터 해보자는 의원들의 주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민자...
2012년 11월 24일 -

(R) "사고 그만"..방재시설 건립
◀ANC▶ 기업체가 밀집한 울산 공단에서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전국 최대의 재해도시의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근본적 대책이 없었기 때문인데, 이를 해결할 방재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태광산업 대형화재로 근로자 10명이 중경상을 입고 공장관...
설태주 2012년 11월 24일 -

반발하면 보상..건설사 이중잣대 물의
지역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건설사들의 분양 상술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북구 월드메르디앙 아파트는 최근 일부 계약자에게 세제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세대를 마치 가능한 것처럼 속여 분양했다가 반발하는 세대에만 차액만큼 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의 마제스타워도 입주 당시 하자를 이유로 소송을 제...
설태주 2012년 11월 24일 -

(R) 걸으며 역사체험
◀ANC▶ 중구 학성산에 조성된 역사체험 탐방로에서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도심속 이색 체험을 만끽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말끔하게 정비된 숲 속 길에 사람들의 발 길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울산MBC에서 출발해 학성공원까지 이어지는 5.7k...
이돈욱 2012년 11월 24일 -

여천천 복개구간 주차문제로 갈등
울산시 남구청이 추진 중인 '여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이 주차난을 우려한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반대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신정동 두왕로에서 울산항 입구까지 6.5km 구간의 여천천에 2014년까지 모두 3백억원을 투입해 도심하천을 조성할 계획이지만, 공업탑 주변 상인과 주민들은 복개 구간을 뜯어낼 경...
최지호 201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