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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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항공편 결항 이후 정상운행
오늘(11\/09) 울산지방은 짙은 안개로 인해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첫 왕복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아침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오전 10시 김포를 출발해 울산에 도착하는 항공편부터 저녁 8시 50분 마지막 항공편까지 12편은 모두 정상 운행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내륙 지방 새벽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홈...
최지호 2012년 11월 09일 -

(R) 아시아 정상 선다!
◀ANC▶ 아시아 축구클럽의 최강자를 가리는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내일(10) 저녁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울산현대는 아시아의 최정상 자리에 오를 기회인 만큼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놓은 울산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습...
이돈욱 2012년 11월 09일 -

빗나간 수능 뒷풀이 '날벼락'
◀ANC▶ 수능을 마친 해방감이 아무리 크다 해도 이래선 안되겠지요. 수능 뒷풀이를 하겠다며 아버지의 차를 몰고 나간 수험생들이 운전 미숙으로 큰 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앞쪽이 완전히 부서진 승용차. 다른 차는 완전히 불에 타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사고가 난 건 어제(11\/8) ...
유희정 2012년 11월 09일 -

대우,신정 푸르지오 입주민 경찰 고발
입주 시작 2달 만에 대규모 할인분양을 실시해 기존 입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는 신정푸르지오 분양대행사가 입주자 비상 대책위원 10여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분양대행사는 비대위원들이 분양상담을 막고 집기를 파손해 분양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아파트 주민들은 대우건설이 5천...
설태주 2012년 11월 09일 -

(R) 주상복합 '압류'..분쟁 우려(단독)
◀ANC▶ 울산의 한 주상복합 280세대가 공사 도중 발생한 인근 빌딩의 피해 보상을 거부해 법원에 압류됐습니다. 그런데 시행사는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고 분양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태화강변에 있는 초고층 태화강 엑슬루타워 인근의 한 10층 빌딩입니다. 건물이 곳곳...
설태주 2012년 11월 09일 -

(R)환율 하락>수출기업 '비상'
◀ANC▶ 최근 환율이 계속 떨어지면서 수출을 해도 손해를 보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수출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는 울산 경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해 이뤘던 수출 천억 달러 달성도 환율 때문에 올해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세계 40여 개 나라에 암반 시추설비를 수...
유희정 2012년 11월 09일 -

아부다비 국제 오일산업전 파견
울산시가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국제 오일, 가스산업 기자재전에 6개 업체를 파견합니다. 파견되는 업체는 경덕산업과 대흥웰텍, 국일인토트 등으로 산업플랜트 기자재를 제조하는 업체들입니다. 울산시는 수출증대를 위해 참가업체들에게 부스 임차료와 운송료, ...
2012년 11월 09일 -

서안에 울산 등 동남권 홍보관 설치
지난 5일부터 중국을 우호방문하고 있는 박맹우 시장이 오늘(11\/8) 섬서성의 서안시를 방문해 이 곳에 조성되고 있는 한국관을 둘러봤습니다. 서안에는 현재 라는 이름으로 당나라 장안의 역사성을 복원하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14개 국가의 홍보관도 내년에 개관합니다. 내년 ...
2012년 11월 09일 -

승용차 전복 화재..5명 경상(영상-소방본부)
어제(11\/8) 밤 10시 10분쯤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54살 김 모씨와 48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의 차량이 뒤집히면서 완전히 불에 탔고, 운전자 이 씨 등 5명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몰던 차량의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
이상욱 2012년 11월 09일 -

오토바이 가게 불..1억 천만원 피해 (중부소방서
어제(11\/8) 저녁 8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오토바이 가게에서 불이 나 오토바이 30여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게 뒷편에서 가게 안으로 검은 연기가 들어왔다는 가게주인 51살 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이상욱 2012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