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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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현대중공업 등 VOC 저감 2차 협약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조선업 대형사들이 휘발성 유기화학물인 VOC 저감을 위한 2차 자율협약을 환경부와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천7년부터 지난해까지 체결했던 1차 협약에 이은 것으로 오는 2천 16년까지 1차 협약때보다 전체적으로 13%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12년 09월 23일 -

(R) '세금 감면' 관심(휴일)
◀ANC▶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등 주택 관련 세금이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감면됨에 따라 지역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이 잔금 납부를 미루는가 하면 미분양으로 고전하던 주상복합에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남구의 한 ...
설태주 2012년 09월 23일 -

현대차 현장조직도 통진당 탈당
조승수 전 의원과 김진영 시의원 등 정치인에 이어 현대차 현장조직들의 집단 탈당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현장혁신연대는 조직원과 후원회원을 포함해 80여명이 탈당할 예정이며 전현노와 제2민주노조운동실천단도 전원 탈당할 계획입니다. 이들 세 현장조직이 탈당하면서 현대차 현장조직 가운데는 민주현장...
옥민석 2012년 09월 23일 -

(일)시립도서관 위치 쟁점화 전망
최근 전시컨벤션 센터와 시립미술관 부지 선정에 이어 시립도서관 입지를 놓고도 구.군간에 뜨거운 경쟁이 예상됩니다. 전시 컨벤션센터는 울주군 KTX 역세권, 시립미술관은 중구 울산초등학교 부지로 각각 결정난 가운데, 시립도서관은 남구와 동구, 북구간에 물밑 유치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의...
2012년 09월 23일 -

(R)어느덧 가을
◀ANC▶ 9월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석도 한 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곳곳에서 명절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휴일 표정을 유희정 기자. ◀END▶ ◀VCR▶ 어느새 누런 빛을 띠기 시작한 들판에 따가운 가을 햇살이 내리쬡니다. 밭에선 벌써부터 가을걷이가 시작됐습니다. 유난했던 ...
유희정 2012년 09월 23일 -

(R) 대기업 유치 본격화(경남)
◀ANC▶ 취업률에 세수까지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기업도시를 향한 자치단체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진주지역 대기업 1호 기업, GS칼텍스가 지수일반산업단지에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 발파 버튼 + 폭죽 이펙트 ## GS칼텍스 진주 복합수지공장이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
이상욱 2012년 09월 22일 -

다문화가정 추석 전통풍습 체험
다문화가정과 함께 추석 명절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9\/22) 오전 울산지역 다문화가정 40명을 초청해 송편을 빚으며 추석의 전통 풍습을 배워 보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유희정 2012년 09월 22일 -

뇌물 받은 한수원 처장 집행유예 4년
울산지법은 자신의 사무실에서 원전 납품업체로부터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처장 53살 이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1천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09년 3월 원자력발전소에 해수냉각펌프 등을 납품하는 업체 대표로부터 납품 가격에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
옥민석 2012년 09월 22일 -

화물차 연쇄방화 용의자 2명 자진출석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22) 화물차 20여 대에 방화를 저지른 혐의로 추적을 받아오던 46살 양모씨와 33살 신모씨가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화물연대 울산지부 울주지회장인 양씨와 조직부장인 신씨가 지난 6월 24일 울산과 경주 일대 화물차 20여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조사를 ...
이돈욱 2012년 09월 22일 -

시내버스 노조 3곳 파업 수순
한국노총 소속 3개 시내버스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이유로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했습니다.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대우여객 등 3개 버스 노사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13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5% 임금 인상을 주장하는 노조와 3.5%를 제시한 회사측이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교섭이 결렬됐습니...
옥민석 2012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