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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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혐의 구청 간부 구속영장 청구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체포된 남구청 건축허가과장 손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손씨가 남구의 재건축 아파트를 시세보다 3000만원 가량 저렴하게 분양받고 그 대가로 건설업체에 인.허가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손씨는 범행을 강...
옥민석 2012년 09월 25일 -

울산지검, 성폭력·묻지마범죄 구속수사
울산지검은 오늘(9\/25) 최근 잇따르고 있는 성폭력 범죄와 묻지마 범죄, 청소년 범죄에 대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이들 범죄자에 대해서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검찰은 성범죄 전담검사와 경찰서 간 비상연락 시스템을 상시 가동하는 한편, 재범 위험성이 높은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
옥민석 2012년 09월 25일 -

(R) 함께 하자더니..
◀ANC▶ 가출 청소년들이 숙소를 마련해 함께 모여사는 이른 바 가출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가족처럼 함께 의지하며 지내자는 건데, 이런 유혹에 빠진 가출 여학생들이 성매매를 당하는 일이 허다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출을 한 뒤 임대아파트를 얻어 다른 친구 2명과 함께 지내던 김...
이돈욱 2012년 09월 25일 -

국가예산 96.4% 반영..1조 6천여억원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확정된 가운데 울산관련 국고보조사업이나 국가시행사업은 당초 신청액의 96.4%인 1조 6천 627억 원이 반영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동해남부선 울산-포항간 복선전철화 사업은 2천 200억 원에서 3천 400억 원, 울산-부산간 복선전철화사업은 2천 200억 원에서 2천 900억 원, 언양-영천간 고속...
2012년 09월 25일 -

울산시.기업체,전통시장 상품권 84억 구매
울산지역 기업체들과 공공기관이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체와 공공기관에서 지난해 56억원 보다 훨씬 많은 모두 84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56억원, 삼성계열사가 12억원, 현대중공업이 4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각...
이상욱 2012년 09월 25일 -

'얼굴없는 천사'
◀ANC▶ 우리 주위엔 추석을 앞둔 요즘이 더 쓸쓸한 이웃들도 많습니다. 이런 이웃들을 위해 명절 때마다 과일 상자를 몰래 두고 가는 얼굴없는 천사가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동사무소 창고가 올해도 사과 상자로 가득 찼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누군가가 동사무소 앞에 두고간 사과 상자들입니다. 이...
유영재 2012년 09월 25일 -

체불 근로자 서럽다
◀ANC▶ 추석을 앞두고 과일이나 채소 등 물가가 많이 올라서 서민들의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몇 달째 월급도 못 받고 있는 체불 근로자들에는 다가오는 추석이 더 큰 부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방어진 택지 개발사업 건설현장에서 굴삭기 기사로 일했던 최연일씨는 추석을 앞두고 시름에 ...
옥민석 2012년 09월 25일 -

울산 사업체 평균매출액 전국 최고
울산지역 사업체의 평균매출액과 인구 1명당 매출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경제총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31억 3천만원, 인구 1명당 매출액은 2억 7백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대기업 공장이 많은 울산은 상용근로자 비중이 65%로, 여...
이돈욱 2012년 09월 24일 -

'인색한 개인기부'
◀ANC▶ 울산은 제 1의 공업도시답게 추석을 앞두고 기업 등 단체 기부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개인기부는 아주 인색한 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택시운전기사 이재한 씨. 하루 수입의 1%에 해당하는 천원과 손님들이 선뜻 내놓는 거스름돈을 매일 모아서...
유영재 2012년 09월 24일 -

(R)얼어붙은 대목
◀ANC▶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처럼의 명절 대목에도 제수용품이며 선물 수요는 예전같지 않은데요. 물가보다는 얼어붙은 소비 심리가 더 큰 원인이라는 분석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명절 보름 전부터 북적이던 시장이 고작 일주일을 남겨놓고도 한산합니다. 공무원들까지 찾아와 물건을...
유희정 2012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