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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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글로벌 경쟁력 강화 토론회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이 오늘(6\/14) 국회 소회의실에서 '2차전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삼성SDI 김유미 전무는 미국, 일본, EU의 에너지 저장 장치용 전지 개발동향을 설명하고 "향후 전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에 에너지 절약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해야 ...
최익선 2012년 06월 14일 -

고래연구소 "한달 평균 고래 128마리 잡혀"
올해 우리나라 연안에서 그물에 걸려 잡히거나 좌초 또는 표류하다 죽은 고래가 총 638마리로 월평균 128마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올 들어 5월 말까지 전국 해양경찰서를 통해 발급된 고래유통증명서를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고래 종류별로는 밍크고래 53마리, 상괭...
최익선 2012년 06월 14일 -

서생면 주민 "요구안 수용 안되면 원전 반대"
울주군 서생면 주민대표들은 "고장이 잦고 노후화된 고리 원전 1호기는 당연히 폐쇄돼야 하고 신고리 원전 5, 6호기도 주민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건립에 반대한디"고 밝혔습니다. 서생면 주민 대표들은 오늘(6\/14) 울주군 서생면사무소에서 열린 지식경제부와의 간담회에서 주민숙원사업 인센티브 협약, 저가...
최익선 2012년 06월 14일 -

경상보훈대상 시상식..장한 용사 최한도씨
경상일보사와 울산보훈지청은 오늘(6\/13) 울산MBC컨벤션에서 제14회 경상보훈대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장한 용사상은 최한도씨가, 장한 아내상은 이성기씨가, 장한 유족상은 김영진씨가,장한 미망인상은 이숙영씨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경상일보사와 울산보훈지청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와 유족,...
최익선 2012년 06월 13일 -

울산시 아시아 무역 사절단 70만달러 계약
울산시의 '아시아 자동차·기계 무역사절단'이 지난 달 중순 인도와 말레이시아 등에서 수출 상담을 펼쳐 계약 6건 70만 달러, 계약 추진 중 14건 211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참가 업체는 대산모델 등 모두 9개 업체로 바이어 184명과 총 80건을 상담한 가운데 상담액은 3천30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13일 -

승용차 블랙박스가 오토바이 도둑 잡았다
오토바이를 훔치던 절도 용의자들의 모습이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에 촬영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절도 등의 혐의로 23살 이모씨 등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주택가 공터에서 49cc 오토바이 1대를 훔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주택가를 돌며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13일 -

정갑윤 의원, 석유공사 혁신도시 이전논의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이 오늘(6\/13)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로부터 울산혁신도시 이전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국석유공사는 울산혁신도시에 건설 중인 본사사옥에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를 설치해 주민에게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동서발전은 울산혁신도시 ...
최익선 2012년 06월 13일 -

울산시 인재개발과ㆍ저출산고령사회과 신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6\/13) 울산시에 인재개발과와 저출산고령사회과를 신설하는 내용의 '울산시 정원 조례안'과 '행정기구설치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다음 달부터 공무원 교육수요에 대응할 인재개발과와 저출산ㆍ 노인복지 문제를 전담할 저출산고령사회과를 각각 신설할 예정입...
최익선 2012년 06월 13일 -

국민노총, 현대ㆍ기아차에 복수노조 추진
합리노선으로 분류되는 국민노동조합총연맹이 민주노총의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와 기아자동차 노조에 복수노조를 만들기로 해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민노총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각 공장에서 조합원 확보에 나서 조합원 1명 이상이라도 확보되면 복수노조를 설립하겠다는 의지를 내비...
최익선 2012년 06월 13일 -

100억대 미분양 아파트 사기대출 적발
미분양 아파트를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 명의로 헐값에 매입한 뒤 100억원대의 금융권 대출을 받아 25억원의 매매차익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울산지역 미분양아파트 37가구를 남의 사람 명의로 구입한 뒤 금융권에서 100억원이 넘는 대출을 받은 혐의로 45살 오모씨 등 2명과 대출알선 브로커 4...
최익선 2012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