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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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울산신항에 투자 유치
현대오일뱅크가 울산 신항에 건설중인 유류저장사업에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 중인 사모투자펀드를 통해 330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울산 신항내 약 29 만톤 규모의 유류저장시설 공사를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계약으로 총 공사비 약 900 억원 중 3...
최익선 2012년 06월 12일 -

현대차, 최병승씨 복직 취소 행정소송
대법원 판결로 정규직 지위를 인정받은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 최병승 씨에 대한 중앙노동위원회의 복직 결정과 관련해 현대자동차가 복직을 취소해 달라며 다시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서울행정법원에 소장을 내고, 최 씨가 정규직이라는 대법원 판결과 별개로 무단 결근과 조퇴 등 사규를 위반한 점은 ...
최익선 2012년 06월 12일 -

김기현 의원 '그린전기차사업' 예산요구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지식경제부에 울산시의 그린전기차사업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과 관계자 등을 만나 내년도 그린전기차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230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지식경제부장관 등은 이에 대해 "전기차...
최익선 2012년 06월 12일 -

울주군의회 "폐기물 의혹 반천산단 조사"
울주군의회가 최근 폐기물을 묻어 평토 작업을 벌이는 등 불법공사 의혹이 제기된 울주군 언양읍 반천일반산업단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이는 한편 철저한 조사를 울주군에 촉구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땅속에 폐기물이 매립됐을 경우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확한 조사를 위해 땅을 파서 조사해야 한다는 입장...
최익선 2012년 06월 12일 -

시민연대 "문수산 개발비리 주민감사 청구"
울산시민연대는 오늘(6\/12) 울산시청 프려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의 문수산 개발비리 의혹에 대해 행정안전부에 주민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문수산 자락에 아파트를 건립한 건설업자가 공원부지로 시에 기부 채납해야 할 땅에 또 다른 아파트를 건립한 사건을 검찰이 수사했으나 관련 ...
최익선 2012년 06월 12일 -

울산 전교조 "학교별 성과급 제도 반대"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6\/11)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별 성과급 제도를 폐지하고 수당으로 전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지난해부터 도입된 이 제도 때문에 학교마다 경쟁이 심해져 방과후 학교를 강제로 시행하거나 학업성취도 평가를 위해 교육과정을 파행적으로 운영하...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기업ㆍ단체 교육기부 줄이어
종교계와 고엽제울산시지회 등의 교육 기부 활동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해병대전우회와 공수특전동지회 등 10곳은 학교 주변 취약지역 순찰, 가해ㆍ피해 학생과 학부모 심리 상담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기부했습니다. 울산보훈지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안보와 교통안전교육을 각각 기부했고 월드비전 울산지부와 기아대책...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고급자전거 1천400만원어치 훔친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현관에 보관된 고가의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17일 오후 2시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 현관에 보관된 100만원 상당의 고급 자전거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전후 12차례에 걸쳐 천400만원 상당의 고가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퇴비 침출수 방류 퇴비공장 대표 입건
울주경찰서는 기준치의 120배가 넘는 침출수를 하천으로 방류한 혐의로 울주군 모 퇴비공장 대표 5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울주군 자신의 공장에서 2t의 돼지분뇨를 적절한 조치 없이 야적한 상태로 둬 침출수를 인근 마을 하천으로 흘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침출수의 화학적 산...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112 허위신고 40대 여 입건ㆍ손배 추진
울주경찰서는 112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46살 김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하고 손배해상 청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식당에서 "오늘 처음 만난 모르는 사람이 계속해서 성추행을 한다"고 허위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신고를 받고 경찰관 20여명을 현장으...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