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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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차례 112전화 허위신고 50대 입건
울산경찰청은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신고를 해온 혐의로 5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일부터 6일 사이 모두 29차례에 걸쳐 허위내용을 112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주로 사건신고가 많은 오후 10시부터 새벽시간에 "누군가 지갑을 가져갔다", "내가 맞았는데 경찰관을 요청한다" 등의 11...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경찰, 어린이집 '부정 운영' 원장 5명 입건
울주경찰서는 보조금을 부정 수급하고 원장 자격증을 빌려 어린이집을 운영한 혐의로 42살 이모씨 등 어린이집 원장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 어린이집 원장 3명은 2010년 2월부터 4개월 동안 한 어린이집을 돌아가며 운영하면서 원생이 사망했는데도 계속 다니는 것처럼 속여 영유아보육료, 저소득층 아동간식...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식중독 우려 음식점 4곳 적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시가 대형 음식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해 4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울주군 언양읍 모한정식에 대해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또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하거나 조리기구 보관상태가 불량한 남구 무거동 모복국과 남구 ...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북구 아산로 자전거 도로 준공
지난해 12월 착공된 북구 아산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가 오늘(6\/7) 준공됐습니다. 아산로 자전거도로는 8억6000만 원이 투입돼 명촌교 북단에서 현대자동차 자동차 선적장꺼지 총 연장 5.9km로 건설됐으며, 울산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도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아산로 자전거도로 준공으로 시민들이 태화...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임태희 "경선룰에 '당헌당규' 논리는 궁색"
대권 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의 임태희 전 청와대 대통령실장이 오늘(6\/7) "당이 대선후보 경선룰을 정하면서 당헌·당규에 따라야 한다는 논리는 궁색하다"고 말했습니다. 임 전 실장은 오늘 새누리당 울산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기존의 방식대로 대선후보 경선을 치르려고 하는 데 대해 매우 우려한다"며 이같...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소음피해, 울산시 LH 절반씩 부담
대법원이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 1,2차 아파트 소음 피해에 대한 울산시와 LH의 손해배상 비율을 50대 50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입주민들이 3차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해 확정된 손해배상액 전체 32억원에서 양 측은 각각 16억원씩을 분담해 배상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대법원 확정판결 취지를 살려 LH와 협...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교육연수원 부지에 '복합기능센터' 건립
동구 방어동의 울산교육연수원이 부지 활용방안 연구용역 결과 멀티 플레저센터인 복합기능센터를 지어야한다는 최종안이 제시됐습니다. 학술연구용역을 맡은 울산대학교 도시건축연구소는 대왕암 복합기능센터인 가칭 멀티 플레저센터를 조성할 것을 제안했으며 청소년수련원과 대왕암전망대 조성안도 포함시켰습니다. 사...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울산자유무역지역 축소..조성비 부담 완화
지식경제부가 울산자유무역지역의 운영효율과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부지면적을 축소 변경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ㆍ청량면 일대에 조성중인 울산자유무역지역의 부지 면적이 당초 129만7천㎡에서 83만7천㎡로 축소됐습니다. 이로써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비는 당초 3천282억원에서 2천499억원으로 줄...
최익선 2012년 06월 07일 -

80t짜리 크레인 넘어져..1명 중상
오늘(6\/6)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울산신항 북방파제 축조공사에 투입됐던 80t짜리 크레인이 트레일러 차량에 올라가던 중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인근에서 일하던 업체 근로자 44살 김모씨가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06일 -

신한기계서 50대 크레인과 충돌사망
어제(6\/5) 오후 4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조선협력업체인 신한기계 울산공장에서 8m 높이의 비계에서 작업 중이던 55살 황모씨가 천정크레인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아전조치 이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