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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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요양급여비 챙긴 이사장ㆍ의사 5명 입건
남부경찰서는 진료하지 않은 사람을 진료한 것처름 속여 요양급여비를 챙긴 혐의로 모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55살 김모씨와 조합 소속 가정의원 의사 3명, 사무장 1명 등 모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합 이사장 김씨와 가정의원 사무장 등은 지난 2010년 말 실제 진료를 받지 않은 환자가 좌골신경통 진료를 받았다...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학원심야교습 조례 개정안 심의
학원심야교습 제한 조례가 내일(6\/12)부터 열리는 울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현재 밤 12시까지로 돼 있는 학원의 심야교습 시간에 대해 초·중학생 10시, 고등학생 11시와, 초·중학생 10시, 고등학생 12시 등 2가지 안을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현대차, 사내하청 한시근로자 직영계약직 채용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업체 소속 천500여명의 한시계약 근로자를 현대자동차의 직접계약 근로자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한시계약 근로자가 소속된 일부 사내하청업체와 공정계약을 해지하면서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두 현대자동차의 직영 계약직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IAEA 조사단 "고리1호기 발전설비 상태 양호"
국제원자력기구가 IAEA 전문가 안전점검단은 오늘(6\/11) 고리1호기 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정전사고의 원인인 비상디젤 발전기를 포함한 발전소 설비상태가 양호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시설안전국 과장을 단장으로 7개국 8명으로 구성된 IAEA 점검단은 지난 2월9일 '고리1호기 정전사고'와 관련...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에너지 절약대책ㆍ캠페인 병행
울산시는 '여름철 절전과 에너지 절약대책'의 추진과 함께 캠페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절전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언론과 각급 기관의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단체와 연계해 거리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정부 차원의 절전대책을 지난 1일...
최익선 2012년 06월 10일 -

학파라치 포상금 작년보다 71% 감소
울산지역에서 포상금을 노리고 학원의 불법 영업을 신고하는 이른바 '학파라치'의 활동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달 말까지 학원과 과외 교습소의 불법 영업을 신고한 학파라치에게 지급한 포상금은 7건에 210만5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건, 740만...
최익선 2012년 06월 10일 -

울주군 올해 청보리 420t 수확
울주군이 사료가격 안정을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청보리를 다음 주부터 본격 수확하며, 올해 전체 청보리 수확량은 420t에 이른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확되는 청보리는 지난해 9월 울주군이 삼남농협, 울산축협과 채종포 운영 협약을 체결해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대암댐 상류의 홍수 조절지 20...
최익선 2012년 06월 08일 -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요양병원 8곳 규정위반
울산시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요양병원 15곳을 특별점검해 규정을 위반한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운영 의료기관' 표시를 하지 않은 남구 모 요양병원 등 7곳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를 비치하지 않은 모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과 함께...
최익선 2012년 06월 08일 -

'인천공항 폭파' 협박전화 5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인천국제공항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전화를 건 혐의로 53살 송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씨는 지난 7일 오전 3시쯤 울산 모여관에서 인천국제공항 민원안내 데스크에 전화를 걸어 "이명박 대통령의 말을 안 따르는 인천공항을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협박전화 당시 ...
최익선 2012년 06월 08일 -

단속정보 대가 금품챙긴 경찰관 체포
울산지검은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 정보를 제공한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중부경찰서 김모 경사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경남지역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2010년 당시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 정보를 준 대가로 금품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경남 양산지역 경찰관들이 관내 오락...
최익선 2012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