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공사장 · 등산로에 화재 (사진-동부)
오늘(11\/15) 오후 5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튄 불씨가 주변에 쌓아둔 패널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3시 30분쯤에는 동구 화정동 ...
유희정 2011년 11월 15일 -

사회적 기업 전국 최하위 수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수가 울산지역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사회적 기업은 31개로 서울 540개, 부산 103개 등에 비해 크게 적었습니다. 일자리 창출도 132명에 그쳐 서울 4천 600여 명,부산 500여 명에 비해 턱없이 적어 사회...
2011년 11월 15일 -

배추 등 김장채소 가격안정 추진
배추와 무 등 김장용 채소의 풍작으로 가격 하락이 우려되자 울산시가 소비운동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김장용 배추 생산량이 1만 7천 t으로 지난해 1만 3천 t보다 28.5% 증가하고, 가격은 작년보다 45% 이상 하락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오는 23∼25일 농협울산 지역본부와...
이상욱 2011년 11월 15일 -

강동권 도시가스공급 마찰
◀ANC▶ 울산 강동권 해양관광 개발사업지역에 도시가스 공급문제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도시가스 회사측은 분담금을 요구하고 있고 조합측과 울산시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복합해양관광개발사업이 진행중인 울산 강동권은 이르면 연말 주거와 상업중심의 산하지구 부...
2011년 11월 15일 -

<울산>산업관광 거점 기대
◀ANC▶ 단순 견학이나 관람 수준에 그치고 있는 울산의 산업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이 수립됩니다. 한번 스쳐가는 곳이 아니라 며칠 머물 수 있는 산업관광 거점지구로 만든다는 건데, 선결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해외 바이어와 관광객들이 버스를 탄 채 자동차 생산...
이상욱 2011년 11월 15일 -

편의점 우후죽순 피해..행정기관 뒷짐
슈퍼나 편의점이 우후죽순 들어서면서 과당 경쟁이 빚어지고 있지만 울산시와 구.군이 대책마련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천9년부터 담배 허가가 지자체 조례로 이관되면서 울산지역은 거리 제한 규정이 없어지는 바람에 슈퍼와 편의점이 잇따라 들어서 기존 점포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
설태주 2011년 11월 14일 -

대구>섬유 마케팅 중심지 부상
◀ANC▶ 대구하면 섬유도시라는 이름이 붙는데, 10년 전부터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 생산에서 벗어나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주력하면서 명성을 되찾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역의 한 원단 제조업체입니다. 중국과 북미,남미,유럽 ...
2011년 11월 14일 -

수도계량기 교체 사기피해 조심
최근 수도계량기 점검을 빙자해 계량기 부품교체 등 비용을 청구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무거동의 한 주택에 40대 남성이 상수도 직원인 것처럼 방문해 상수도 사용량이 평소보다 많아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며 6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최근 계량기 부품 ...
이상욱 2011년 11월 14일 -

상조서비스 피해 울산지역에 집중
올해 상조서비스에 대한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에서 피해 비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올들어 지난 9월까기 울산지역의 인구 1만 명당 상조서비스 소비자 상담 건이 3.25명으로 전국 평균 1.18명에 비해 3배 많았으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 외에도 부산 3...
이돈욱 2011년 11월 14일 -

불법안마시술소 성매매 알선 일당 검거
동부경찰서는 불법안마시술소를 차리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5살 배모씨와 성매수자 29살 김모씨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 등은 지난달 20일부터 동구 화정동에 불법 안마시술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여성 5명을 고용한 뒤 140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해 천96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
서하경 2011년 11월 14일